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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새로운 라인업 공개

듀얼 스크린 서피스 깜짝 공개 석주원 기자l승인2019.10.04 17:33:30l수정2019.10.07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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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석주원 기자] 마이크로소프트가 현지시간으로 10월 2일, 뉴욕에서 새로운 서피스(Surface) 라인업을 대거 공개했다. 서피스는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한 윈도우OS 기반 하이브리드 PC 브랜드로,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포춘 500대 기업(Fortune 500)의 75% 이상이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이번에 마이크로소프트가 공개한 서피스 라인업은 총 7종으로, 이 중에서 5종이 올해 말 출시를 예정하고 있다. 내년 말에 출시될 2종은 차세대 스마트기기 트렌드로 예측되는 듀얼 스크린 탑재 제품이다.

각 제품의 주요한 특징은 다음과 같다.

서피스 프로 X(Surface Pro X): 5.3mm 두께, 760g 무게로 서피스 제품 가운데 가장 얇고 가벼우면서, 가장 뛰어난 성능을 갖췄다. 퀄컴(Qualcomm)과 함께 개발한 새로운 SQ1 프로세서를 탑재해 그래픽 처리 능력을 2테라플롭(teraflop)으로 강화했으며, LTE를 지원한다. 화면 크기는 13인치다. 전용 키보드는 새로운 슬림 펜을 수납 및 충전할 수 있는 슬롯이 추가됐다.

▲ 서피스 프로 X


서피스 프로 7(Surface Pro 7): 차세대 2-in-1 기기로, 10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해 전작인 프로 6보다 2배 이상 빨라진 속도와 성능을 갖췄다.

▲ 서피스 프로 7


서피스 랩톱 3(Surface Laptop 3): 13.5인치와 15인치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13.5인치 모델은 새롭게 추가된 샌드스톤 및 코발트 등 눈길을 사로잡는 색상과 메탈 소재의 마감 처리로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였다. 15인치 모델은 서피스 전용 AMD 라이젠 프로세서(AMD Ryzen Surface Edition)을 탑재해 그래픽 성능을 크게 향상시켰다.

▲ 서피스 랩톱


서피스 이어버드(Surface Earbuds): 심플한 디자인과 안정적인 착용감을 주는 서피스용 이어버드로, 직관적 터치로 기기 컨트롤이 가능하며 오피스365와의 통합으로 음성만으로 아웃룩 일정 및 이메일을 확인하고 파워포인트 번역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 서피스 이어버드


서피스 네오(Surface Neo): 듀얼 스크린에 최적화된 윈도우 10X(Windows 10X) 기반 듀얼 스크린 디바이스. 두 개의 9인치 디스플레이가 360도로 회전하는 힌지(hinge)로 연결되어 있어, 원하는 모든 각도에 맞춰 사용할 수 있다. 완전하게 펼쳤을 때는 풀 사이즈 13인치 디스플레이가 된다. 일반 PC와 똑같이 앱을 활용할 수 있고, 분리형 키보드, 서피스 펜 또는 블루투스 마우스와도 함께 사용할 수 있다.

▲ 서비스 네오


서피스 듀오(Surface Duo): 안드로이드 기반 듀얼 스크린 디바이스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최상의 생산성 경험과 서피스의 하드웨어 디자인, 그리고 안드로이드 앱을 하나로 접목했다. 두 개의 얇은 5.6인치 디스플레이는 펼쳐서 8.3인치 디스플레이로 활용할 수 있고, 전화 통화도 가능하다.
 

▲ 서피스 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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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주원 기자  jwseok@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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