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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시큐리티 어워드 코리아 2019’ 일반기업 부문 수상

한 해 동안 보안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및 기관, 기업 등 선정 석주원 기자l승인2019.10.04 10:55:28l수정2019.10.04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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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석주원 기자] 인터파크가 2019년 한 해 동안 공공ㆍ민간부문의 보안의식 제고와 보안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 및 기업들을 선정해 시상하는 ‘시큐리티 어워드 코리아 2019’에서 ‘기업대상 일반기업 부문’을 수상했다.

‘시큐리티 어워드 코리아 2019’는 한 해 동안 보안산업 발전에 공로가 큰 유공자와 기술, 제품과 솔루션을 선정해 시상함으로써 우리 사회 전반에 걸쳐 보안수준 제고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산업발전 공로상(4) ▲공공부문 대상 지자체 부문(3)ㆍ공기업부문(3) ▲기업대상 일반기업 부문(5) ▲기업대상 보안기업 부문(5) ▲솔루션 대상(27) 등 총 47개 부문을 시상했다.

인터파크가 수상한 기업대상 일반기업 부문은 ▲CEO(200점) ▲보안조직ㆍ인력(300점) ▲보안관리ㆍ운영(200점) ▲보안교육ㆍ문화(200점) ▲기타(100점) 의 5개 항목에서 총점 1000점을 기준으로 심사로 이루어졌다.

인터파크 정보보안실 윤혜정 이사(CISO)는 “시큐리티 어워드 코리아 2019의 수상 기업으로 선정된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인터파크는 이커머스 기업으로서 서비스 내ㆍ외부 환경 및 4차 산업혁명 관련 급격한 변화에 순조롭게 대응하기 위해 보다 고도화된 보안 시스템을 도입하고 정보보안 조직을 독립 조직으로 서비스 총괄 직속에 편제하는 등 기술적ㆍ조직적 측면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전 직원이 보안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보안표어짓기, 보안퀴즈 등 이벤트, 클린 데스크 등 캠페인을 상시 진행하고 입간판ㆍ포스터와 같은 정보보안 홍보물도 사내 곳곳에 비치하는 등 다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금번 수상이 그간의 과정을 인정받은 것이어서 더욱 기쁘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고객의 소중한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한편 비즈니스에서도 안전하게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정진해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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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주원 기자  jwseok@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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