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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LG KT 인터넷티비 현금많이주는곳, TV결합상품 설치 제대로 파악 필요

박지윤 기자l승인2019.10.07 00:00:52l수정2019.10.02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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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박지윤 기자] 갈수록 빨라지고 편리해지는 세상이다. 무선 인터넷시장이 3G에서 4G LTE시대를 거쳐 5G의 시대에 들어선 것처럼 유선인터넷시장도 백메가 광랜을 시작으로 500MB, 기가인터넷이 대중화되고 있고 최대 10GB의 속도의 기가인터넷도 출시되었다. 결혼과 이사가 많은 봄과 가을에는 특히 유선인터넷 시장이 활성화되는 성수기이다

우선 가장 중요한 인터넷요금은 휴대폰의 기본요금과 같이 전국이 동일하다. 서울에서 인터넷을 가입하나 제주도에서 인터넷을 가입하나 요금을 동일하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SK KT LG 인터넷가입시 꼭 비교할 부분은 무엇일까?

인터넷가입사은품많이주는곳, 인터넷가입현금지원, 인터넷티비현금많이주는곳, 인터넷설치현금, 인터넷신청사은품 등의 검색어가 검색창에 자동완성으로 보여질만큼 많은 사람들이 사은품, 특히 현금지원을 중요시하게 여기고 실제로 그 부분이 인터넷을 가입하는 것이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2019년 6월1일 휴대폰의 단말기유통법과 같이 유선인터넷시장에서도 경품고시제가 시행되었다. 경품고시제는 단어 그대로 인터넷을 유치하는 영업점(대리점)에서 인터넷가입시 인터넷티비 설치 후 제공하는 사은품을 얼마를 제공할 것인지 고시하고 그 고시금액에 상한선을 두어 무분별한 경쟁을 막는 제도이다. 

10월 현재 업체관계자에 따르면 SK인터넷티비 가입시 39~44만원, KT인터넷티비가입시 38~43만원. LG유플러스 인터넷티비 가입시 43~46만원의 사은품이 제공되며, 이 금액이 법적으로 정해진 최대 상한금액이다.

인터넷TV결합상품이 아닌 인터넷만 단독으로 가입할 경우 통신3사 모두 10~15만원의 현금지원이 가능하다. 만일 방송통신위원회가 정한 경품고시제의 상한금액을 초과한 사은품을 지급하다 적발되는 경우, 업체는 100만원의 벌금과 3개월 영업정지를 당하게 되고 고객은 그로 인해 사은품을 지급받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므로 불법 경품업체는 피하는 것이 좋다. 수시로 통신사 관계자들과 방통위 관계자들이 단속을 하며 불법 경품업체를 통한 피해를 막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매달 리스트를 공유하여 경각심을 주고 있다고 한다.

특히 3년 전 가입을 진행했던 대리점이라고 속여 문자를 보내거나 전화를 하는 행위는 사기에 가까운 방법으로 고객정보를 몰래 빼돌려 마치 자신들이 3년 전 가입을 진행했던 업체인 것처럼 속여 가입을 유도하고 사은품을 지급하지 않고 잠적하거나 지킬 수 없는 약속을 한 뒤 연락을 두절하는 일종의 사기범죄가 아직도 일어나고 있는 현실이다.

그렇다면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업체는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 많은 고객들이 업체후기를 통해 업체를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넷가입 전문업체 중 한 곳이 ‘통신나라’의 경우 2008년 3월부터 네이버카페를 운영하며, 현재 12년째 사은품 사고없이 운영하고 있으며 경품고시제에 정한 최대 사은품금액을 최대치로 지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카페 게시판을 확인해보면 2008년부터 실제로 인터넷설치를 진행한 고객들의 후기를 볼 수 있으며 사진첨부 등을 조건으로 하여 조작을 할 수 없도록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통신사별 프로모션 혜택과 넷플릭스 3개월 무료 등 이 달의 특별 사은품도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통신사별 요금과 사은품, 각종 프로모션 혜택 등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카페 ‘통신나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지윤 기자  parkjy12055@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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