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디지털, 전후방 QHD 블랙박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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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디지털, 전후방 QHD 블랙박스 출시
  • 최형주 기자
  • 승인 2019.09.26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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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압축 성능 향상시켜 기존 모델 대비 3배 이상 저장

[CCTV뉴스=최형주 기자] 파인디지털이 26일 전후방 QHD 화질 블랙박스 ‘파인뷰 X3000’을 정식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된 모델은 전후방 QHD 화질을 지원하며, IPS LCD 패널을 채용했다. 영상 압축 성능을 향상시켜 기존 모델 대비 3배 이상 길게 저장해 차량 운행 시에 발생하는 모든 충격상황을 녹화할 수 있다.

또한 주행영상 확대 및 캡처, 저장까지 가능한 스마트 재생모드로 녹화영상 확인 편의성도 향상됐다.

 

 

조도환경에 따라 녹화 밝기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오토나이트비전 기능과, 미리 설정한 전압에 이르면 스스로 전원을 차단해 차량 배터리 방전을 방지하는 배터리 안심보호 기능도 탑재됐다.

이외에도 GPS를 기반으로 전방추돌과 차선이탈을 감지해 경고음을 내는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을 장착했으며, 최신 단속카메라 정보를 비롯해 안전운전이 필요한 구간을 음성으로 안내하는 안전 운전 도우미 기능도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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