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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오비 코리아, 증빙센터 통해 비대면 인증 서비스 강화한다

배유미 기자l승인2019.09.24 10:41:57l수정2019.09.24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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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배유미 기자] 후오비 코리아(Huobi Korea)가 사용자 편의 증대를 위해 증빙센터를 통한 비대면 인증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24일 밝혔다.

후오비 코리아 관계자에 따르면, 증빙센터를 이용하면 인증 관련 업무를 보다 간편하고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다. 우선 보안 인증 수단인 휴대폰 번호, 이메일, 구글 OTP 변경 또는 분실로 인해 로그인이 불가능한 경우, 필요 서류를 증빙센터 웹페이지를 통해 제출하면 보안 인증을 초기화할 수 있다.

▲ 후오비 코리아가 증빙센터를 통한 비대면 인증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자료제공=후오비코리아)

휴대폰 인증, 여권 인증 등 레벨 인증 초기화에 필요한 서류도 증빙센터로 제출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오입금된 원화(KRW) 환불이나 오입금 암호화폐 처리에 필요한 서류, 원화(KRW) 입금 또는 암호화폐 출금 심사에 필요한 서류도 증빙센터를 통해 제출할 수 있다.

박시덕 후오비 코리아 대표는 “증빙센터를 활용하면 복잡한 인증 과정이 간소화된다”며 “앞으로도 사용자들을 위해 더욱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중심의 안전한 투자 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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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유미 기자  ymbae@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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