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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맥스, 크로스체인 프로토콜 ‘토르체인’과 파트너십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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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맥스, 크로스체인 프로토콜 ‘토르체인’과 파트너십 체결
  • 배유미 기자
  • 승인 2019.09.24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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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배유미 기자] 디지털 자산 거래 플랫폼 비트맥스(BitMax)가 토르 체인(THORChain)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3일 발표했다. 이어서 오는 25일 오전11시에는 토르체인의 자체 토큰 RUNE을 상장할 예정이다.

토르체인은 디지털 자산 유동성 풀(Pool) 기반 디지털 자산간 토큰 교환 및 결제를 지원하는 크로스체인 프로토콜이다. 사용자는 토르체인 유동성 풀에 자산을 예치하고 투자 및 대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체인과의 연결을 통해 보다 폭 넓은 디지털 자산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비트맥스 관계자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토르 체인이 향후 4분기에 선보일 예정인 바이낸스 체인 기반 유동성 풀 BEP스왑(BEPSwap)의 출시를 지원할 계획”이며, “다양한 크립토 금융 파생 상품을 확대할 것을 고려중”이라고 밝혔다.

조지 차오(George Cao) 비트맥스 CEO는 “토르체인의 크로스 체인 솔루션은 최근 화두인 분산형 금융 생태계 구축에 있어 중요한 모델”이라며 “바이낸스 체인의 초기 지지자인 비트맥스는 디지털 자산 생태계의 확장을 위해 토르체인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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