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틱 네트워크, P2P 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콘스탄트와 파트너십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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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틱 네트워크, P2P 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콘스탄트와 파트너십 체결
  • 배유미 기자
  • 승인 2019.09.20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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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배유미 기자] 블록체인 레이어 2(Layer 2) 확장성 솔루션 매틱 네트워크(Matic Network)가 P2P 대출 플랫폼 콘스탄트(Constant)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콘스탄트의 암호화폐 대출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고, 신용 조회나 서류 작업 없이 매틱 토큰으로 현금을 빌리거나 이자를 받을 수 있을 예정이다.

매틱 네트워크는 오프체인 연산을 위해 사이드체인을 활용한 레이어 2 확장성 솔루션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매틱 네트워크는 현재 초당 65,000건의 트랜잭션을 처리하며 블록체인의 확장성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최근에는 매틱 네트워크의 사전 스테이킹 서비스를 위해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Coinone)과 협력했다.

매틱 네트워크 관계자는 “인터넷만 연결되어 있으면 은행 계좌가 없는 누구라도 매틱 토큰을 활용해 대출을 받을 수 있다"며 "추후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해 매틱 토큰의 사용 사례를 늘려나가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콘스탄트는 탈중앙화 금융 서비스 플랫폼(De-Fi)으로, 이더리움 스마트 계약을 활용하여 대출 계약을 자동화해 사용자를 보호하고 있다. 또한, 현재 콘스탄트에서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50종 이상의 토큰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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