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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버스폰, 갤럭시노트10 30만원대 할인시작...아이폰11, 갤럭시S10 5G, LG V50 90% 지원

박지윤 기자l승인2019.09.20 10:25:04l수정2019.09.20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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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박지윤 기자] 미국 현지시간으로 9월 10일 공개된 아이폰11 예약 판매율이 1차 국가를 중심으로 호조를 보이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모델들의 경우 5G가 아닌 LTE 모뎀만 탑재되어 5G 단말기로 라인업을 새롭게 구축한 삼성전자 갤럭시노트10에 비해 경쟁력이 낮을것이라는 시장 전문가들의 관측이다. 예약 판매율 호조의 직접적인 원인 아이폰 최초로 트리플 카메라 탑재, 사용시간 증가 그리고 45불 가격 할인이 주요 원인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의 경우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갤럭시노트10을 필두로 갤럭시S10 5G, 폴드, A90 5G까지 가장 많은 5G 상용화 스마트폰을 출시했다. 6.3인치와 6.8인치 두가지 모델로 출시된 노트10의 경우 국내에서 최단시간 100만대 돌파라는 이정표도 세웠다. 9월초 추석이라는 명절이 껴있는 상황에서 이뤄낸 성과이기 때문에 삼성전자 내부에서도 하반기 프리미엄 시장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분위기다.

삼성전자는 9월초 갤럭시A90 5G와 폴드까지 출시되면서 아이폰11 출시시점에 경쟁력 약화를 보완하기 위한 전략을 구사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국내에서 아이폰 점유율은 18%대로 삼성전자의 65%와 큰차이를 보이고 있다. 새롭게 공개된 애플 스마트폰이 출시직후 국내에 20% 점유율까지도 올라갈 수 있다는게 유통 전문가들의 예상이 잇다르고 있기 때문에 더 저렴한 4G 모뎀을 탑재한 갤럭시노트10 카드를 선보일 수 있다는게 시장의 관측이다. 국내 시장의 경우 5G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가입자가 빠르게 증가되고 있지만 여전히 90% 이상은 더 저렴한 요금제를 선택할 수 있는 LTE 모델을 선호하고 있다.

아이폰11은 아직 국내 출시 일정이 확정되지 않았지만 얼리어댑터를 중심으로 미국, 영국, 호주를 통한 직접 구입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출시전 뜨거운 인기를 반영하듯 온라인 대표 스마트폰 공구카페인 ‘영버스폰’에서는 미리 에어팟2 사전예약 사은품을 공개하면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와 별개로 갤럭시노트10 30만원대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면서 최신 단말기를 저렴하게 구입하고 싶은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높은 만족감을 제공하고 있다고 ‘영버스폰’ 담당자는 전했다.
이밖에도 갤럭시S10 5G와 LG V50은 국내 5G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첫 선을 보인 삼성전자와 LG전자의 대표적인 전략 모델이다. 노트10과 동일한 성능을 보여주는 모델이면서 더 저렴하게 선택할 수 있는 경쟁력이 핵심이다. 특히 LG V50 ThinQ는 2차 예약판매까지 완판된 갤럭시폴드 가격에 절반에 해당하는 출고가를 가지고 있어 멀티태스킹 작업에 용이한 장점을 가지고 있는 단말기다. LG V50 후속모델에 해당하는 LG V50s가 국내 전파인증이 완료되면서 10월초 출시가 예상되며 듀얼디스플레이 돌풍을 이어갈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이 외에도 네이버 스마트폰 공구카페인 ‘영버스폰’에서는 갤럭시A90 5G, S10e, S10 플러스, 아이폰8, 아이폰Xr, 갤럭시노트9까지 90% 할인이 시작되면서 가성비를 중요시하는 소비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갤럭시S10e, 아이폰8, 아이폰Xr 그리고 갤럭시노트9은 저렴한 LTE 요금제를 유지하면서 높은 할인 프로모션이 제공되고 있어 최근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선택하는 단말기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갤럭시노트10을 필두로 아이폰11, LG V50s ThinQ까지 플래그십 모델들이 모두 공개된 상황이다. 국내에서는 아이폰11과 LG V50s ThinQ 출시는 미정이지만 가장 높은 완성도를 가진 노트10의 점유율이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반기 프리미엄 단말기를 교체하려는 소비자라면 갤럭시노트10 30만원대 할인 프로모션과 아이폰11 사전예약 사은품을 공개한 ‘영버스폰’ 혜택을 관심있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스마트폰 공동구매 전문 카페인 ‘영버스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지윤 기자  parkjy12055@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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