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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폰카페’, 아이폰11 사전예약 알림신청만 해도 매50번째 고객에 에어팟 증정 이벤트

박지윤 기자l승인2019.09.11 20:40:44l수정2019.09.11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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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박지윤 기자] 애플은 미국 캘리포니아 쿠퍼티노에 있는 본사 스티브 잡스 극장에서 열린 특별이벤트에서 아이폰11, 아이폰11 프로, 아이폰11 프로 맥스 등 아이폰11 시리즈를 발표했다.

아이폰11은 20일 글로벌 출시예정인데, 1차로 30개 국가에 출시한다고 밝혔지만 정확한 국가를 발표하지 않았다. 국내 출시 일정은 미정이지만 통상 한국이 1차 출시국에 포함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국내 소비자들은 10월말이나 11월초쯤 새로운 아이폰을 구매할 수 있을 전망이다.

아이폰11의 스펙으로는 6.1인치 LCD 디스플레이에 후면 1200만화소 광각과 초광각(120도) 모듈로 구성된 듀얼 카메라를 장착했고 전면에는 1200만 화소 카메라가 들어갔다. 퍼플, 화이트, 옐로우, 그린 등 6가지 색상으로 출고가는 699달러(약 83만원)부터다. 전작인 아이폰 XR(749달러)보다 50달러(6만원) 싼 가격에 판매를 시작한다.

아이폰11 프로와 아이폰11 프로 맥스는 각각 5.8인치와 6.5인치 크기로 슈퍼 레티나 XDR 디스플레이와 1200만화소 광각, 망원, 초광각 트리플 후면 카메라를 탑재했다. 출고가는 각각 999달러(약 119만원), 1099달러(약 131만원)다. 각각 아이폰XS, 아이폰XS맥스와 동일하다.

이에 온라인 스마트폰 공동구매 우주폰카페에서는 아이폰11 출시에 맞춰 사전예약 대상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인기를 얻고 있다.

우주폰에서 제공하는 혜택은 알림서비스 추첨이벤트로 사전예약 알림신청만해도 매 50번째 고객에게 에어팟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며, 사전예약만 해도 에어팟2를 전원 증정한다.

또한 국내 유일 기기값 30만원을 추가 단독할인을 진행하고 통신사에서 고지하는 공시지원금과 공시지원금의 최대 15% 추가지원이 적용된다. 개통 시 최초 1회 할인 적용 되며, 최대 20~40만원 할인 선할인 적용된다.

선택약정 할인은 출고가가 할부원금으로 적용되며 매월 기본료에서 25% 할인 받을 수 있다. Data 인피티니/데이터 ON 프리미엄/속도 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 요금제를 기준으로 최대 60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제휴카드 추가 할인혜택도 가능하다. 각 통신사별 프로모션이 진행되는 제휴카드 등록 후 추가 요금할인 적용 가능하다. 제휴카드 결합으로 최대 57만원까지 추가 할인받아 더욱 저렴하게 새로운 아이폰11을 구매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우주폰에서는 사전예약 특별 혜택 추첨 사은품으로 아이패드 에어3와 애플워치3 42mm, 애플 정품 라이트닝 독, 애플케어 서비스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에어팟2(유무선)와 프리디 플렉스 듀얼 무선 충전기, 닌텐도 스위치, 삼성공기청정기는 물론 대웅 에어프라이어, 돌체구스토 피콜로, 네이버 클로바, 사전예약 개통 후에는 후기게시판 양식에 맞춰 포토후기를 남기면 랜덤 기프티콘까지 제공한다.

한편 우주폰카페에서는 아이폰11 사전예약 이벤트 외에도 아이폰7, 아이폰8 등 특별 가격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아이폰7의 경우 0원, 아이폰8의 경우 10만원대, 갤럭시s10과 갤럭시노트9, LG v40 등의 최신 스마트폰도 파격할인 금액에 구매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카페 ‘우주폰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지윤 기자  parkjy12055@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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