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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김차장버스폰’ "아이폰8·갤럭시S10·노트9 공시지원금 확대돼"

박지윤 기자l승인2019.09.09 17:01:50l수정2019.09.09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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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박지윤 기자] 지난 6일 일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된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 ‘IFA2019’를 통해 국내 스마트폰 제조사인 삼성전자와 LG전자는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 공략하기 위해 ‘플래그쉽 모델'을 선보였다. 삼성전자의 폴더블폰 갤럭시폴드를 선보였으며, LG전자는 ‘V50S’을 선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갤럭시폴드는 지난 4월에 출시를 앞두고 있었으나 결함이 발견되어 출시를 한 차례 연기를 했던 제품이다. 현재 ‘IFA 2019’에서 부스에 전시 중에 있는데, 체험회 참가자들은 갤럭시폴드의 활용성과 사용성에 연신 감탄을 자아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LG전자가 이번에 공개한 'V50S’모델은 ‘V50 ThinQ'의 후속제품이다. V50S제품은 상반기 출시한 V50씽큐의 주요 사양을 이어받으면서 일부 사양들은 개선한 제품으로 신형 듀얼스크린이 탑재되어 있다. 듀얼스크린은 전작 대비 내구성과 효율성이 높아져 소비자에게 많은 호평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플래그쉽 모델들은 뛰어난 기기성능과 이용자의 편의성을 위한 다양한 기능들이 포함되어 있지만 고가에 속해 부담스럽다는 평가를 내리는 소비자들 또한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만약 고성능의 스마트폰 기기 보다는 합리적인 구매를 희망하는 이들은 보급형 모델을 구입하거나 출시이후 다소 시간이 흐른 플래그쉽 모델을 구입하는 것이 좋다.

특히 국내 5G 스마트폰 시장이 확대되면서 제조사와 국내 이통사들은 LTE 단말기의 출고가를 인하하고 공시지원금을 대폭 인상하고 있어 스마트폰을 교체하기에 적기라는 소식이다.

이러한 상황에 발맞춰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인 ‘김차장버스폰’ 또한 출고가 인하와 공시지원금 확대로 기존 모델들에 대한 파격할인 이벤트 및 사은품 증정 이벤트에 나섰다. 

현재 아이폰8 256기가의 경우 공시지원금 확대로 10만원대에 구입이 가능하며 갤럭시S10모델과 갤럭시S10E, LG V50 모델은 또한 10만원으로 동일한 가격대에 구입이 가능하다. 갤럭시노트9 모델은 128기가의 경우 10만원대, 512기가의 경우 20만원대에 구입이 가능하다. 현재 512기가 블루모델이 재입고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아이폰7은 추가 금액이 발생하지 않는 0원 공짜폰, 아이폰XR은 갤럭시S10 5G와 함께 20만원대로 특가 판매중이다.

관계자는 “아이폰11 출시 여파로 인해 진행되는 사전예약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만큼 저렴한 LTE 기종을 구입하려는 소비자들도 늘어나고 있어 아이폰XS 시리즈 특가 행사 및 노트8, S9 무료 재고정리와 노트10, 노트10 플러스, 갤럭시A90도 최저가로 구매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또한 상기 모든 제품들을 구매할 시 보조배터리와 액정보호필름, 케이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밖에도 다양한 모델들이 준비되어 있는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김차장버스폰’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박지윤 기자  parkjy12055@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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