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플랫폼 가이민, 보라비트서 7일 IEO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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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플랫폼 가이민, 보라비트서 7일 IEO 진행
  • 배유미 기자
  • 승인 2019.09.02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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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배유미 기자] 가이민(Gaimin)이 7일(현지시간) 거래소 보라비트(Borabit)에서 IEO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보라비트는 AI 기반의 자동거래 시스템을 통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거래하고, HTS(Home Trading System)으로 160여개의 코인을 거래할 수 있는 암호화폐 거래소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보라비트는 IEO 협력파트너 선정 시 높은 기준을 요구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IEO를 통해 큰 성과를 얻었으며, 특별히 가이민은 보라비트에서 진행되는 8번째 IEO 파트너가 될 예정이다. 

Martin Speight 가이민 CEO는 “가이민은 한국을 통해 아시아 게임시장에 진입하는 첫 번째 단계를 지나고 있기 때문에 보라비트는 IEO에 있어 가장 중요한 전략적 파트너”라며, “당사는 오늘을 위해 3개월의 준비를 마치고 아시아 시장에 진출했다”고 전했다. 

David Kang 보라비트 CEO는 “가이민과의 협력을 통해 우리는 유럽시장에까지 영향력을 미칠 것”이라며, “양사 모두 기술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그 중에도 AI 시스템의 활용에 대해 특히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가이민과의 심도 깊은 협력이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가이민은 게임 플랫폼으로, 블록체인기술을 접목시켜 게이머들이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는 시간 동안 잔여 컴퓨팅 파워를 통해 가상화폐를 마이닝하고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현재 아시아 시장에 3000여명의 이용자들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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