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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리오, 암호화폐 담보 렌딩 1,800억원으로 확대

배유미 기자l승인2019.08.28 12:56:39l수정2019.08.28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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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배유미 기자] 델리펀딩(Delifunding)의 암호화폐 담보 렌딩 서비스 업체 델리오가 담보 대출 금액을 1,800억원으로 확대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델리오, 비트코인, 이더리움 보유자는 이를 담보로 연간 최대 1,800억원까지 담보 대출이 가능하다.

델리펀딩은 암호화폐를 담보로 원화(KRW)을 직접 대출받을 수 있는 ‘B2C대출’과 거래소에 보유하고 있는 코인을 담보로 대출해주는 ‘거래소 기반 대출’, 2가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9월에는 온라인, 월렛 및 파트너사로 해당 서비스를 확대할 방침이다.

델리펀딩 관계자는 “델리오(Delio)는 현재 다양한 시스템 개발을 통해 이용자들이 더 간편하게 암호화폐 담보 대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며 서비스 신뢰성도 더욱 높여 나갈 예정”이라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암호화폐 시장 전망에 따라 앞으로 대출한도를 지속적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델리오는 최근 한국과 미국 등에 ‘거래소 기반 암호화폐 담보 대출 시스템’ PCT특허를 출원한 바 있으며, 전세계 거래소에 API 형태로 렌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블록체인#델리오#델리펀딩#담보 대출#암호화폐#비트코인#이더리움

배유미 기자  ymbae@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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