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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포인트, 보안 게이트웨이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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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포인트, 보안 게이트웨이 2종 출시
  • 최형주 기자
  • 승인 2019.08.27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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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64개 네트워킹 인터페이스, 100GbE 갖춰

[CCTV뉴스=최형주 기자] 글로벌 보안 기업 체크포인트가 데이터 센터 및 통신 회사 환경에 최적화된 보안 게이트웨이 2종을 출시했다.

출시된 하이엔드 어플라이언스 2종은 16000 베이스(Base), 16000 플러스(Plus) 그리고 26000 터보(Turbo) 모델로, 지난 6월 소개된 체크포인트의 신규 게이트웨이 어플라이언스 시리즈인 16000 및 26000의 확장 버전이다. 버전에 따라 최대 64개 네트워킹 인터페이스 및 100GbE(Giga-bit-Ethernet)를 갖췄다.

체크포인트의 게이트웨이는 체크포인트 인피니티(Check Point Infinity)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쓰렛클라우드(Check Point ThreatCloud)와 수상 경력이 있는 샌드블라스트 제로데이 프로텍션(SandBlast™ Zero-Day Protection) 기능을 통합했다.

모듈식 게이트웨이는 베이스, 플러스, 터보 모델에 탑재돼 최대 30Gbps의 5세대 위협 차단 보안 쓰루풋을 제공한다.

길 슈웨드(Gil Shwed) 체크포인트 CEO는 “데이터 센터와 본사에서 클라우드 환경 및 서비스로 더 많은 트래픽이 이전되면서 기업들은 5세대(Gen V) 멀티벡터 사이버 공격에 노출되고 있다”며 “이번이 출시된 신규 어플라이언스는 기업이 디지털 혁신의 일환으로 클라우드 기술을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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