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여백

아동심리상담사, 노인심리상담사 등 심리상담과정 포함 56종 자격증과정 무료수강 열려

박지윤 기자l승인2019.08.27 09:00:00l수정2019.08.26 18:0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CCTV뉴스=박지윤 기자] 사회가 다변화, 세분화되고 산업사회가 발전하면서 물질문명이 풍부해진 현대 사회는 정신건강이나 정서장애와 같은 심리적 갈등이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는 아동이나 청소년 문제에 한정되지 않고 성인, 가정, 노인문제에까지 다양한 계층에서 일어나고 있다.

이에 심리적, 정신적 위안과 안정적 상담이 필요하게 되었고 각 계층의 새로운 지지망이 될 수 있는 전문적이고 공식적인 지지 자원으로서의 핵심인 복지 차원의 상담자의 역할과 활성화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이와 같은 현실에 부응하여 한국사이버진흥원에서는 심리상담사 전문화 과정의 자격증들을 취득하려는 수요 증가 추세에 맞춰 심리상담사 관련 전문가 과정인 아동심리상담사, 아동미술심리상담사, 노인심리상담사 자격증 과정 등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아동심리상담사의 경우 성격, 적성, 지능, 진로 및 신체적, 정서적 증상 등에 대해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에게 심리검사, 상담 프로그램 등을 눈높이에 맞춰 진행,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는 역할을 수행한다, 아동상담에 대한 지식을 기반으로 실제 상담 스킬까지 갖출 수 있는 과정이다.

노인심리상담사는 노화로 인하여 신체적, 정서적으로 심리적 불안장애 등을 겪으며 정신건강이나 정서장애와 관련된 문제로 일상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행동상의 장애를 일으켜 도움을 필요로 하는 노인들에게 전문적인 도움을 주는 역할을 수행한다. 노인심리상담사는 노인 복지에 관심을 갖고 활동하며, 노인심리상담사 과정을 통해 노인의 신체 변화 및 심리 상담에 대한 이해와 상담 스킬을 습득한다. 

또한 반려동물관리사(자격번호 2016-005732), 커피바리스타(자격번호 2016-004943)아동심리상담사(제2014-4400호)를 비롯한 방과후지도사(제2014-4537호), 독서지도사(제2014-4529호) 학교안전지도사(제2016-000006호), 스토리텔링수학지도사(제2015-005073호), 토의토론지도사(제2016-002078호) 등 56개 1급, 2급 자격증 교육과정을 홈페이지 회원 모두에게 무료로 공개한다.

이번 민간자격증 과정 무료지원과정은 한국사이버진흥원이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이벤트로 고용노동부 바우처 국민행복카드(아이행복카드), 워크넷의 국비지원무료교육의 실업자내일배움카드, 근로자(재직자)·직장인내일배움카드, 취업성공패키지카드 등을 요하지 않으며 별도의 구비서류 없이 신청 가능하다.

해당 무료 강의는 한국사이버진흥원 홈페이지 회원가입 시 쿠폰 코드에 'korea'를 입력하는 방법으로 수강할 수 있으며,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정식 등록된 56종 1급, 2급 자격증 전 과정을 비용 부담 없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수강 가능하다.

상기의 민간자격증 및 한국사이버진흥원 전 자격은 자격기본법 규정에 따라 등록한 민간자격으로, 민간자격 등록 및 공인 제도에 대한 상세내용은 민간자격정보서비스의 '민간자격 소개'란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박지윤 기자  parkjy12055@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지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체소개공지사항보안자료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사ㆍ기고 문의 : desk@cctvnews.co.kr]
(주)테크월드 08507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1012-1호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  제호: 씨씨티브이뉴스  |  발행일: 2009년 2월 19일
대표전화 : 02)2026-5700  |  팩스 : 02)2026-5701  |  이메일 : webmaster@techworld.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지성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08-서울금천-0415 호  |  발행·편집인 : 박한식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607  |  등록일 : 2008.06.27
Copyright © 2019 CCTV뉴스.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