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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 해시키 캐피탈로부터 투자 유치

배유미 기자l승인2019.08.23 10:12:43l수정2019.08.23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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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배유미 기자] 블록체인 핀테크 기업 테라가 해시키 캐피탈(HashKey Capital)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테라는 해시키 캐피탈 네트워크를 통해 테라 얼라이언스를 아시아 전역으로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홍콩 소재 해시키 캐피탈은 핀테크 및 블록체인 관련 대규모 포트폴리오를 운영하고 있다. 해시키 캐피탈의 모기업 해시키 그룹(HashKey Group)은 블록체인 기술 관련 비영리 연구기관 ‘완샹 블록체인 랩스(Wanxiang Blockchain Labs)’의 파트너사로, 블록체인 및 디지털 자산 산업 발전에 힘쓰고 있다. 

덩차오(Deng Chao) 해시키 캐피탈 최고경영자(CEO)는 “테라는 블록체인 기반 글로벌 결제 시장에서 실현 가능성이 가장 높은 솔루션으로 평가받는다”며 “아시아 선도 핀테크 기업이자 떠오르는 블록체인 스타트업인 테라에 투자함으로써 해시키 캐피탈의 포트폴리오가 더욱 두터워졌다”고 밝혔다.

신현성 테라 공동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 발표와 함께 “테라는 아시아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며 글로벌 핀테크 선도 스타트업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블록체인 분야에서 신뢰를 쌓고 얼라이언스를 꾸준히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테라는 최근 싱가포르 룬엑스 벤처스, 미국 헤지펀드 율리시스 캐피털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하며 사업을 국내외로 확장하고 있다. 마이닝 토큰 루나(LUNA)는 현재 업비트, 코인원, 지닥, 고팍스, 비트렉스, 비트루 등의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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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유미 기자  ymbae@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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