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화이트햇-두두아이티, 사이버보안 역량 강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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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화이트햇-두두아이티, 사이버보안 역량 강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석주원 기자
  • 승인 2019.08.22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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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화이트앳의 사이버보안 기술과 두두아이티의 훈련 시스템의 결합으로 시너지 기대

[CCTV뉴스=석주원 기자] IT 보안 전문기업 라온화이트햇과 사이버보안 전문기업 두두아이티가 8월 21일 사이버보안 분야의 사업 공동추진 및 국가 사이버안보 역량 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라온화이트햇은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국제해킹방어대회인 ‘데프콘 CTF’에서 우리나라 팀이 2회 우승을 하는데 큰 공헌을 했으며, 아시아 및 국내 각종 해킹방어대회에서도 우승을 차지해 보안 기술 역량은 입증했다.

두두아이티는 ‘보안은 우수한 장비 10대를 도입하는 것보다 사람 1명을 제대로 훈련시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사업 방침에 따라 2014년부터 워게임 모델 개념을 적용한 사이버보안 모의훈련 시스템 ‘사이버이지스(CyberAegis)‘를 개발한 사이버보안 분야의 강소기업이다.

사이버이지스는 그동안 군 및 공공기관, 교육기관 등에 공급되어 사이버보안 기량 향상에 기여해 왔으며, 특성화 고교 및 한국폴리텍대학과 같은 교육기관, 정보보호학과 실습 등으로 활용 영역을 넓혀나갈 계획이다. 2019년에는 ‘GS 1등급’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라온화이트햇의 각종 인증 솔루션 및 모바일 사이버보안 관련 기술과 두두아이티의 사이버이지스가 결합해 시너지 효과를 낸다면 국민들의 사이버보안 인식 고양과 더불어 사이버침해 사고에 대한 피해 예방, 미래 사이버보안 전문인력 양성 등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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