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로니스, '사이버 인프라스트럭처 3.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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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니스, '사이버 인프라스트럭처 3.0' 출시
  • 최형주 기자
  • 승인 2019.08.20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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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 솔루션 새로운 버전

[CCTV뉴스=최형주 기자] 보안기업 아크로니스가 스토리지와 네트워크, 컴퓨트 등의 인프라를 모두 단일 관리 시스템으로 통합 보호∙관리할 수 있는 ‘아크로니스 사이버 인프라스트럭처 3.0(Acronis Cyber Infrastructure 3.0)’을 출시했다.

출시된 제품은 기존의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 솔루션을 업데이트한 새로운 버전으로, 컴퓨팅, 소프트웨어-정의 네트워크, 블록, 파일, 오브젝트 스토리지등의 다양한 워크로드를 모두 단일 시스템의 통합 보호를 통한 관리가 가능하다.

아크로니스 사이버 인프라스트럭처 3.0은 사설 클라우드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매니지드 사설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스토리지 등과 같은 다양한 시스템 및 데이터의 보호를 지원한다. 또한 고객에 리눅스(Linux) 및 윈도우(Windows) 가상 머신 볼륨의 애플리케이션-컨시스턴트 스냅샷을 제공하고, 가상 라우터, SNAT, 스테틱 라우트, 플로팅 IP 주소를 지원한다.

서비스 제공업체는 고객 고유의 리소스를 제어, 추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멀티-테넌트(다중 사용자 관리)’ 및 셀프 관리 서비스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오픈스택 호환 API를 통해 간편하게 솔루션을 구축하고, 결제 및 CRM 소프트웨어와 완벽하게 통합시켜 시스템 및 데이터를 백업 및 관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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