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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 산저리, 충남 논산 안심리 곤충사 태양광발전소 100kw 6구좌 분양

박지윤 기자l승인2019.08.20 09:02:54l수정2019.08.19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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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박지윤 기자] 곤충사, 재발사 태양광발전 사업이 평생 노후자금을 위한 수익사업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일반 노지에 비해 신재생에너지 사업으로 인한 수익외에 농사소득까지 추가로 기대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이다.

업계에서는 앞으로 REC, SMP 걱정이나 민원 걱정이 없으며 가중치 1.5를 받을 수 있는 재배사, 곤충사 태양광발전소가 각광을 받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대전 소재 (주)세빛이앤시는 충북 영동 산저리 곤충사 태양광발전소 100KW 4구좌, 충남 논산 안심리에서 이러한 곤충사 태양광발전소 100KW 2구좌를 분양중이다. 1구좌 분양가는 2억5000만원, 금융권 대출이 60~70% 가능하다.

요즘은 그야말로 선로전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선로가 귀한데 은진변전소 은강#1 D/LDP 9메가 선로를 확보하고 있으며 인근D/L에도 선로여유가 많이 있다는 것이 최대의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이와 더불어 논산 안심리는 현재 허가완료되어 건축사용중인 현장으로 금년내 상업발전이 가능한 발전소이다. 특히 논산시 조례변경으로 앞으로는 재배사, 곤충사 태양광발전시 건축 후 5년후에 가능하게 되어 사실상 조례변경전 마지막 물량인 인기지역이다. 현재 전체 6구좌 중 4구좌 분양완료된 상태이며 잔여 2구좌에 대해서 분양을 실시하고 있는 바 조기에 물량이 소진될 가능성이 높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영동 산저리는 현재 허가진행중인 현장으로서 1월중 허가예정이다. 모듈은 썬파워 400W(동등이상), 인버터는 카코(독일), 구조물은 포스맥을 사용하여 품질을 보증하며 (주)세빛이앤시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노후 대비 최고의 투자처임을 자랑하고 있다. 

박지윤 기자  parkjy12055@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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