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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캠피씽 사기 주의보, 24시간 동영상유포협박 차단&원천삭제 관련 무료상담 '디포렌식코리아'

박지윤 기자l승인2019.08.18 18:30:59l수정2019.08.16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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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박지윤 기자] 경찰이 최근 급증하고 있는 메신저 및 즉석만남 어플을 통해 발생하고 있는 몸캠피싱, 동영상유포협박 등 사이버금융범죄에 대한 특별단속에 나서기로 했다. 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지난 5월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약 5개월간 치밀하고 계획적으로 움직이는 조직적인 범죄 몸캠피씽에 대처하기 위해 특별 단속을 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실제 몸캠피씽은 매년 크게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피해건수에 비해 약 7배 가량 늘었고 피해자의 금전적 피해 액수도 크게 늘었다. 이에 따라 경찰 당국은 몸캠피씽에 대해 통신사기피해환급법상 전기통신금융사기죄(10년 이하, 1억원 이하) 그리고 형법상 범죄단체조직죄(4년 이상)를 적극 반영하여, 지방청 사이버수사대에서 직접 수사를 실시할 방침이라 밝혔다. 이에 사이버범죄 해결 전문 IT보안회사 디포렌식코리아는 IT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팀을 꾸려 3교대로 24시간 피해자들에게 상담 서비스를 제공 할 것이라 밝혔다.

몸캠피싱은 주로 SNS, 랜덤채팅, 오픈채팅 등에서 시작 되는데 이들은 협박 대상을 물색하고 계획적으로 접근을 하기 때문에 주의하는 것이 좋다. 만약 몸캠피씽을 당하게 되어 협박을 당하고 있다면 즉시” 디포렌식코리아 “ 같은 IT전문보안업체를 통해 대응책을 제공 받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

디포렌식코리아(D-Forensic Korea)는 국내유일 사이버보안협회에 소속된 IT보안회사로 사이버상에서 발생하는 범죄를 예방하고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다년의 경험과 기술력을 앞 세워 모바일 기기에 심어진 악성코드를 분석하고 복구시켜주며 동영상유포 협박범들과 실시간 대응하여 피해자를 안심시켜 주며 그들의 유포 경로를 찾아내어 유포를 차단 혹은 유포된 영상을 삭제를 하여 사건을 마무리 지어 주고 있다.

이에 디포렌식코리아 관계자는 “최근 더 계획적이고 치밀해진 몸캠피씽 조직에 내 자신이 속지 않는다 라는 법은 없다며 항상 낯선 사람과 대화를 할 때는 경계를 해야 하며 그들의 보내는 출처가 불분명한 url, 프로그램은 일체 다운을 받아서는 안된다”고 당부했다.

박지윤 기자  parkjy12055@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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