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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캠피씽 해결 전문 퍼블소프트, 24시간 몸캠피싱 동영상 유포 차단으로 피해자 구제

박지윤 기자l승인2019.08.18 20:00:51l수정2019.08.16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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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박지윤 기자] 몸캠피씽 차단 전문 IT 보안회사 ‘퍼블소프트’가 24시간 몸캠피싱 동영상 유포차단 기능으로 피해자들을 적극적으로 구제하고 있다. 

최근 몰카, 몸캠피씽 등 각종 사이버 범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혹시 내가 피해자가 되지는 않을까?’하는 경각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몸캠피싱’이란 피해자가 알고 있는 친구, 가족, 동료들에게 영상이 전해지는 것이며, 그 외 여러 가지 경로를 통해 모르는 사람에게까지 영상이 퍼질 수 있다. 그러므로 몸캠피싱 영상 자체가 퍼지지 못 하도록 하는 기술이 필요하며, 이미 공유된 동영상을 삭제하는 기술 역시 중요하다. 나도 모르게 촬영되는 몰카나, 의도치 않게 주변으로 퍼지게 되는 몸캠사기 등 여러 가지 사이버 범죄로 인해 고통받는 이들이라면, 그 자료 자체의 삭제를 원할 것이다.

이에 보안 IT회사 퍼블소프트(Pubble Soft)는 동영상, 사진 등의 여러 가지 자료가 더 이상 퍼지지 않도록 원천적인 차단 기술을 적용해 피해자 구제에 앞장서고 있다. 

해당 업체는 리벤지포르노에 대처할 때 사용하는 기술을 이용해 몸캠피싱에 대응하고 있으므로, 몰카, 도촬 등 여러 가지 문제에 모두 대응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4시간 대응 서비스를 진행해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문의 역시도 24시간 동안 언제든 편하게 할 수 있다.

특히 ‘퍼블소프트’에서는 EndPoint기술로 동영상 유포를 원천 차단한다. 또 피해자의 스마트폰 운영체제에 맞춰 차단을 실현하고, 기타 유포 경로를 파악한 다음 필요한 대응책을 확인하고 있다. P2P사이트나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퍼진 몸캠피씽 동영상을 모두 확보해 제거한 다음, 재공유 되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 

퍼블소프트 관계자는 “몸캠피씽 때문에 보안IT회사를 찾을 때는 오랜 시간 운영이 되었는지, 실제 후기가 좋은지 등을 살펴봐야 한다. 만약 실제로 이용해본 사람들의 후기가 좋지 않거나 실시간 모니터링이 안 된다면 업체를 다시 선택할 필요가 있다. 일부 업체는 확보한 몸캠피씽 영상을 이용해 재협박하는 경우도 있어 믿을 수 있는 회사를 선택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몸캠피싱 관련 기술적 문의사항은 퍼블소프트 대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지윤 기자  parkjy12055@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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