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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신규가입, 1인 가구 증가에 원룸 인터넷설치·TV결합 등 현금사은품 비교 문의량↑

이유정 기자l승인2019.08.18 00:00:55l수정2019.08.16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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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이유정 기자] 최근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를 통해 공식 승인받은 인터넷가입처 펭귄통신은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 올레KT 등 국내 대표 인터넷 통신사 중 백메가(100메가) 초고속인터넷 또는, 기가인터넷가입(500메가, 1기가) 시 현금지원, 인터넷설치현금 등 현금 사은품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지난 6월초에 시행된 유선 경품고시제로 인해 인터넷 신규가입 및 인터넷변경, IPTV(인터넷TV)결합 설치를 통해 현금지급을 받을 수 있는 금액이 줄어든 상황에서도 관련 검색량이 증가했다.

포털 사이트에 ‘인터넷가입사은품많이주는곳’, ‘인터넷가입현금지원’, ‘인터넷티비(인터넷TV)사은품많이주는곳’ 등의 키워드가 백메가 초고속인터넷가입(인터넷 100메가) 및 기가인터넷가입(1기가, 500메가 인터넷) 관련 검색어가 되는 이유다.

또한, 주로 20대 소비자의 1인가구 증가로 원룸인터넷설치, 오피스텔인터넷, 자취인터넷을 저렴한 인터넷 요금과 인터넷TV설치비용으로 이용하고자 하는 소비자가 증가했고, 아파트인터넷, 빌라인터넷 또한 만기가 넘은 경우가 많은 상태인 것이 인터넷가입사은품많이주는곳, 현금지원 등 관련 키워드 검색량을 견인했다는 분석이다.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 심사 통과 공식 인터넷비교사이트 ‘펭귄통신’ 관계자는 “경품고시제로 KT올래(케이티올레)•SK브로드밴드(SK텔레콤)•LGU플러스(엘지유플러스) 인터넷 및 IPTV결합 설치를 통해 받을 수 있었던 현금지원 사은품이 줄었지만, 통신사 고객센터 대비 높은 수준의 현금 사은품을 지급하며, 현금사은품 당일지급이 가능하기 때문에 찾는 분이 많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유선 경품고시제 시행으로 더욱 치열해진 LG유플러스(엘지유플러스)•SK브로드밴드(SK텔레콤)•KT올레(케이티올래)인터넷 신규가입 및 변경설치 시장이 과열되어, 타사의 서비스를 불법과 사기로 호도하는 모습도 보여 오히려 부작용이 생긴 것 아니냐는 분석도 제기되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인터넷가입∙설치 시 당일지급을 ‘사기’로 단정짓는 이유는 뭘까?

펭귄통신 관계자는 “똑같은 조건에 사은품을 당일지급 받을 수 있다면 소비자는 당일지급이 가능한 곳으로 이동하는 것이 당연하다”며 “경쟁력이 낮은 업체는 사은품 당일지급이 불가하기 때문에 상대 업체를 깎아 내리는 잘못된 광고를 하고 있는 것이다”고 덧붙였다.

그렇다면, 사은품 당일지급은 어떻게 이루어지는 것일까?

사은품 당일지급 가능 여부는 인터넷 가입처의 자본력에 따라 달라진다. 유선(인터넷) 상품은 보통 고객이 설치를 받은 날 기준으로 일주일 뒤 금요일에 수수료 정산이 이루어지는데, 사은품 지급이 늦은 곳이라면 그만큼 인터넷가입처 자체 자본력이 낮다고 볼 수 있다.

‘펭귄통신’은 고객우선 정책이라는 기업목표를 중심으로 운영, 업계 관행이었던 인터넷변경현금지급으로 약속한 현금사은품을 미뤄 소비자가 온전히 부담해야만 했던 피해사례와 심리적 불안감을 해소해 주는 것이 방침이다.

마찬가지 이유로 각 인터넷•IPTV 상품별로 받을 수 있은 현금 사은품 금액을 투명하게 공개해 소비자의 알 권리와 선택권을 보장, 전화상담을 강요하지 않아 과도한 요금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있다.

또한 15만명 이상의 회원이 이용 중인 네이버 인터넷가입 공식 카페로써, 누적방문자 810만명 이상이 찾는 신뢰도 높은 가입처로 알려져 있다. 뿐만 아니라, 매일 지급명단과 후기를 공개하는 등 투명한 운영은 물론 지속적인 소통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유정 기자  guyoujeong@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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