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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캠피씽 해결은 이제 빠르게 해결 가능 ‘퍼블소프트’, 무료 상담센터 운영

박지윤 기자l승인2019.08.16 17:00:36l수정2019.08.16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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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박지윤 기자] 요즘에는 스마트폰, 카메라, 노트북 등 전자기기가 굉장히 발달함에 따라 집에서 편안하게 손가락 하나로 물건도 사고 검색도 하는 등 생활 수준이 굉장히 높아졌다.

그런데 편리해진 통신기술을 악용하는 사람이 많아 꾸준히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모든 사람이 그런 것은 아니지만, 일부 범죄자들이 상대방의 동의 없이 몰카를 촬영하기도 하고, 몸캠을 촬영한 다음 이를 갖고 협박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몸캠피싱은 본인이 음란 화상채팅을 하다가 피해자가 되는 경우도 있으나, 피팅모델 제안이나 기타 모델 제의를 하면서 피해자를 속이고 신체를 촬영하는 경우도 있어 그 피해 수가 상당히 많다. 또한 주변 사람들에게 알려질 까봐 협박범들에게 계속 끌려 다니는 이들도 적지 않다.

협박범들은 몸캠피싱 동영상을 피해자 지인들에게 모두 전하겠다고 협박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할 수 없이 금품 요구에 응하기도 하는데, 요구를 들어줘도 동영상이 퍼지는 경우가 있고, 지인들에게 전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P2P사이트나 기타 어둠의 경로로 영상을 공유하기도 해서 그 자체적인 해결을 해야 한다.

퍼블소프트(Pubble Soft)같은 IT보안회사를 찾는다면 동영상 유포 자체를 차단할 수 있다. 퍼블소프트 PB EndPoint 기술을 이용해 동영상 유포가 원천적으로 불가능하게 만드는데, 휴대폰 운영체제를 비롯해 여러 가지 세부적인 사항을 파악한 다음 개인의 상황에 맞는 대처 방법을 제시한다.

퍼블소프트에서는 협박범이 동영상을 피해자 연락처 목록에 있는 지인들에게 몸캠동영상을 전달하지 못 하게 하는 것 외에도, 유포 중이라 해도 그 경로를 파악해 SNS, P2P사이트 등을 모두 확인하고 동영상을 삭제하는 등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해 관리하고 있다.

퍼블소프트는 24시간 동안 지속적으로 동영상 유포 차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모니터링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몸캠피싱 피해자가 언제든 문의할 수 있도록 24시간 내내 문의사항을 받고 있다. 오랜 경력을 통해 자체적인 기술을 개발해 혹시라도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원천 차단하고 있다. 구체적인 사항은 대표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지윤 기자  parkjy12055@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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