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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가정용 보안서비스 '우리집 지킴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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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가정용 보안서비스 '우리집 지킴이' 출시
  • 최형주 기자
  • 승인 2019.08.07 12: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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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 기기 통해 침입 감지, 위급상황 시 112 간편신고 기능 탑재

[CCTV뉴스=최형주 기자] LG유플러스가 도난과 주거침입 등을 감지하고 위급상황 시 112로 간편히 신고까지 가능한 IoT 보안 서비스, ‘우리집 지킴이’를 출시했다.

우리집 지킴이는 IoT 센서로 침입감지부터 CCTV 녹화를 통한 비디오 보안서비스, 사이렌 알림, 112 간편신고 기능도 갖췄다. 개인의 니즈에 따라 1종까지 총 5종의 IoT 기기를 선택할 수 있다.

CCTV 맘카의 경우 360도 파노라마 촬영이 가능하고 사람을 구분하여 인식한다. 열림알리미는 창문이나 현관문의 열림을 감지해 알려주고, 움직임알리미는 적외선 센서로 어두운 밤에도 동작을 감지해 사이렌을 울린다.

LG유플러스가 IoT 보안 서비스를 출시했다. (사진: LG유플러스)

특히 가입한 고객이 도난이나 화재 등의 피해를 입을 경우 보험적용을 통해 보상까지 지원한다. 도난은 최대 5백만 원, 화재의 경우 최대 1천만 원이며, 서비스 이용료 이외에 별도로 고객이 부담해야 할 보험료는 없다.

이용 요금은 U+인터넷을 이용할 경우 월 1만 원(3년 약정기준, VAT포함 1만1천 원), 단독으로 이용할 경우 월 1만 1천 원(3년 약정기준, VAT포함 1만 21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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