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부소방서, 생명의 의인 하트세이버 현판식 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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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부소방서, 생명의 의인 하트세이버 현판식 행사 진행
  • 석주원 기자
  • 승인 2019.08.0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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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석주원 기자] 서울중부소방서는 7월 31일, 뉴발란스 명동2점에서 중부소방서와 뉴발란스 매장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생명의 의인 하트세이버 현판식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하트세이버(Heart Saver)는 생명을 지키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심정지로 위험에 처한 응급환자를 심폐소생술로 구한 구급대원과 일반 시민에게 수여하는 인증서다.

이번 하트세이버 현판식은 지난 1월 뉴발란스 명동2점에서 근무하던 김상현 팀장이 매장 앞에 쓰러진 70대 남성을 발견한 후 침착하게 119에 신고하고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출동한 119구급대 6명과 함께 환자를 소생시킨 공로를 인정해 진행하게 됐다.

현판식에 참여한 중부소방서 정형철 재난관리과장은 “생명의 의인 하트세이버 현판 부착 매장 선정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현판식을 통하여 안전관리 종사자들의 자긍심 고취 및 안전 환경 조성에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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