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여백

구글 클라우드-VMware,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상에서 VMware 워크로드 실행하는 신규 솔루션 ‘Google Cloud VMware Solution by CloudSimple’ 공개
석주원 기자l승인2019.08.01 09:00:16l수정2019.07.31 14:1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CCTV뉴스=석주원 기자] 구글 클라우드와 VMware는 고객의 VMware 워크로드를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oogle Cloud Platform, 이하 GCP)에서 원활하게 실행하는 신규 서비스 ‘Google Cloud VMware Solution by CloudSimple’을 발표했다.

Google Cloud VMware Solution by CloudSimple은 고객이 VMware 워크로드를 온프레미스나 하이브리드 아키텍처, 클라우드를 막론하고 어디서든지 자유롭게 운용할 수 있도록 선택권과 유연성을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VMware Cloud Foundation을 활용한 솔루션으로, VMware의 Cloud Verified 파트너사인 CloudSimple이 GCP 상에 도입된 VMware vSphere, vSAN, NSX를 운영한다.

구글 클라우드는 CloudSimple과 협력해 간소화된 제품 지원 경험과 엔터프라이즈 고객을 위한 서비스 수준(SLA) 요건을 충족하는 비즈니스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토마스 쿠리안(Thomas Kurian) 구글 클라우드 CEO는 “최근 많은 고객들이 구글 클라우드 상에서 VMware 워크로드를 포함한 미션 크리티컬 워크로드를 실행하기 원한다”며 “구글 클라우드와 VMware의 협력을 통해 고객은 VMware 워크로드를 그대로 사용하면서 보안, 성능 적합성, 글로벌 고가용성을 갖춘 인프라, 인공지능(AI), 머신 러닝(ML), 애널리틱스 등 구글 클라우드의 핵심 경쟁력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산제이 푸넨(Sanjay Poonen) VMware 고객 운영 부문 최고 운영 책임자(COO)는 “VMware와 구글 클라우드의 협력은 고객의 니즈를 지속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이뤄졌고, 이번 파트너십 확대 역시 양사의 고객이 GCP 상의 VMware Cloud Foundation에서 VMware 워크로드를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라며 “고객은 GCP에서 지원되는 VMware를 통해 익숙한 VMware 툴과 트레이닝 등 투입된 자원을 모두 활용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 전반에서 한층 매끄럽고 안전하게 클라우드 전략을 실행, 운영하고 새로운 서비스를 신속하게 출시할 수 있다”고 말했다.

CloudSimple의 창립자이자 CEO인 구루 판갈(Guru Pangal)은 “고객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워크로드를 퍼블릭 클라우드로 매끄럽게 옮기기 위해 전념해온 CloudSimple은 이번 VMware, 구글 클라우드와의 협력을 통해 GCP 상에 VMware 워크로드를 도입하는 데 지원을 제공하게 돼 기쁘다”며, “CloudSimple의 차세대 클라우드 플랫폼은 GCP 전용 인프라에 민첩하고 자동화된 배포 및 운영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VMware와 구글 클라우드는 고객이 클라우드 및 하이브리드ㆍ멀티 클라우드 전략에 필요한 견고한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 확대는 ▲구글 클라우드와 VMware NSX Service Mesh 및 VMware SD-WAN의 결합 ▲구글 클라우드의 멀티 클라우드 솔루션 안토스(Anthos)와 VMware vSphere, vSAN, NSX의 결합 ▲VMware vRealize Automation 기반의 자동화 환경과 구글 클라우드 자원 관리 역량의 결합 등 기존의 다양한 통합과 협력을 토대로 진행됐다.


#구글#구글 클라우드#클라우드#VMware#CloudSimple#가상화

석주원 기자  jwseok@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석주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체소개공지사항보안자료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사ㆍ기고 문의 : desk@cctvnews.co.kr]
(주)테크월드 08507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1012-1호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  제호: 씨씨티브이뉴스  |  발행일: 2009년 2월 19일
대표전화 : 02)2026-5700  |  팩스 : 02)2026-5701  |  이메일 : webmaster@techworld.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지성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08-서울금천-0415 호  |  발행·편집인 : 박한식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607  |  등록일 : 2008.06.27
Copyright © 2019 CCTV뉴스.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