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엡손, ‘케이-프린트 위크’ 박람회에 대형 프린터 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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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엡손, ‘케이-프린트 위크’ 박람회에 대형 프린터 출품
  • 온라인 뉴스팀
  • 승인 2014.08.27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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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엡손이 27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되는 ‘케이-프린트 위크(K-PRINT WEEK)’에 참가해 패키징 시장에 초점을 맞춰 수성 베이스 제품인 ‘스타일러스 프로(Stylus Pro) WT7900’와 친환경 대형 솔벤트 프린터 ‘슈어칼라(SureColor) SC-S70610’를 선보인다.

스타일러스 프로 WT7900은 패키지를 출력하고 가공하는 전문 업체와 디자인 회사 등 프린팅 전문 분야를 타깃으로한 대형 프린터며 최대 24인치 사이즈 출력이 가능하다.
특히 기존 잉크에 ‘White Ink(화이트 잉크)’를 추가한 ‘엡손 울트라크롬 HDR 잉크’를 탑재해 상업용 디자인 패키지 필름 출력까지 가능하도록 했다.

엡손 스타일러스 프로 WT7900은 기존 ‘포토 검정(Photo Black)’, ‘청록(Cyan)’, ‘밝은 청록(Light Cyan)’, ‘선명한 진홍(Vivid Magenta)’, ‘선명한 밝은 진홍(Vivid Light Magenta)’, ‘노랑(Yellow)’, ‘녹색(Green)’, ‘주황(Orange)’에 ‘흰색(White)’, ‘Cleaning(2개)’ 카트리지가 추가돼 총 11개의 세분화된 컬러의 잉크 카트리지를 지원해 더욱 확장된 색 표현이 가능하다.

또한 엡손의 LUT(Look-Up Table) 기술로 최적의 색조합을 자동으로 선택해 풍부한 음영, 정교한 입자,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 구현이 가능하며 색 일관성의 문제점을 해결해 백열등이나 형광등 등의 어떤 조명 아래에서도 출력물이 동일한색으로 보이도록 한다.

슈어칼라 SC-S70610은 옥외광고물뿐만 아니라 인쇄 교정용으로도 손색이 없을 만큼 색 재현이 탁월한 친환경 솔벤트 프린터로서 기본 8색 잉크 외에도 메탈릭실버 및 화이트 잉크를 탑재해 필름 교정에도 활용될 수 있다. 특히 시중의 다양한 고투명 필름을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어 필름 출력 비용을 현저히 낮출 수 있다.

스타일러스 프로 WT7900와 슈어칼라 SC-S70610은 엡손 고유 기술인 ’엡손 마이크로 피에조 TFP(MicroPiezo Thin Film Piezo) 프린트 헤드’를 탑재해 빠른 출력속도뿐만 아니라 동급 최고의 출력 품질을 구현한다.

또 빠른 출력 속도와 세밀해진 도트 컨트롤로 출력량이 많은 상황에서도 정확하게 잉크방울 분사를 유지한다. 마이크로피에조 TFP 헤드는 극도의 정확성을 가지고 잉크방울을 제 위치에 안착시키며 잉크방울의 모양도 정확하게 분사하는 엡손의 원천 기술이다.

이 밖에 이번 케이-프린트 위크에서는 컬러 라벨과 쿠폰을 출력 할 수 있는 엡손의 컬러 라벨 프린터 ‘엡손 TM-C3400’과 신제품 다목적 잉크젯 라벨 프린터 ‘엡손 TM-C3500’도 만나볼 수 있다.

이번에 박람회에 출품하는 라벨 프린터는 제조 및 유통부터 헬스케어 및 엔터테인먼트까지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라벨 출력에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는 제품이다.

한편 케이-프린트 위크 박람회 엡손 부스에서는 스타일러스 프로 WT7900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출력 전용 용지를 구매 사은품으로 증정하는 행사가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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