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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빨래방 워시프렌즈 전문 기술팀과 함께하는 점주기술교육 진행

이유정 기자l승인2019.07.29 15:46:08l수정2019.07.29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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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이유정 기자] 지난 7월25일과 27일 셀프빨래방 워시프렌즈가 본사의 전문 기술팀과 함께 해당업체 현직 점주님들을 위한 기술교육을 진행했다. 

이번에 진행된 점주교육은 이전 참석자 보다 2배 많은 인원이 신청하여 이례적으로 이틀에 걸쳐 교육이 진행되었다.

매월 마지막 주에 진행되는 기술교육은 운영 시 필수적으로 알아야 하는 정보를 교류할 수 있어서 점주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워시프렌드 측은 설명했다. 

워시프렌즈의 빨래방 운영·기술교육은 본사의 대표 및 무역이사, 최고 기술진이 함께 참여하여 교육 뿐 아니라 현직점주들의 운영 애로사항과 실제 매장운영의 상황을 파악하여 피드백과 함께 상담을 진행한다.

현재 국내 자영업 시장은 포화상태이며 내부침체로 인해 소비 자체가 위축되면서 자영업은 위기를 겪고 있다. 물가 상승에 따라 원재료 값이 이미 최대치를 기록했고 많은 창업자들이 폐업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기존 자영업자들의 몰락이 이어지면서 셀프빨래방과 같은 무인 및 1인으로 운영이 가능한 창업으로 업종변경을 진지하게 고려하는 자영업자들이 꽤 많다.

이에 예비 창업자들은 투자비용 대한 위험성을 최소로 하면서 빨래방의 안정된 수익률을 얻기 위해 초기 창업 비용과 임대료 등을 낮춘 방향으로 가는 추세이다. 그 중 첫 번째로 인건비에 대한 부담이 없고 안정적인 수익과 장기적인 운영가능성이 높은 셀프빨래방 창업이 예비창업자로 하여금 관심을 끌고 있다. 

지점 점주가 계속해서 매장에 상주할 필요없이 빨래방을 관리하는 일정 시간만 제외하면 무인으로 운영이 가능한 창업이라는 것, 그리고 체력적인 부담이 적다는 점에서 주부, 실버세대에게도 장점으로 꼽힌다.

셀프빨래방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매장에서 운영하는 상업용세탁기와 상업용건조기의 성능과 안전성 그리고 고장에 대한 사후관리(A/S)인데 이는 각 브랜드의 본사 엔지니어의 기술력이 뒷받침 되어야 할 부분이다. 

주식회사 워시프렌즈는 점주를 위한 기술/운영교육 뿐 아니라 본사 엔지니어를 위한 교육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워시프렌즈에서 빨래방창업시 매장에서 취급하는 상업용 세탁장비 제조사인 미국얼라이언스社와 프랑스·스페인 다뉴브社와의 기술협약을 통하여 워시테크니션 교육을 주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들 본사의 전문엔지니어가 워시프렌즈의 물류지원센터에 주기적으로 방문하여 기술팀 직원들을 위해 체계적인 기술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이는 워시프렌즈 자체 설비 및 A/S 퀄리티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워시프렌즈는 "본사는 계속해서 빨래방창업비용을 합리적으로 유지할 예정이며, 오픈 후 꾸준한 사후 관리로 경비발생 관련한 사항과 수익성의 불안감에서 벗어 날 수 있도록 본사차원에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유정 기자  guyoujeong@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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