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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 '새로운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 올 하반기 국내 서비스

보안 기술 보유없이 WAF 솔루션 도입 가능 최형주 기자l승인2019.07.25 11:01:41l수정2019.07.25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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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최형주 기자] 포티넷코리아가 24일 아마존 웹 서비스(AWS) 기반 클라우드 보안 SaaS(Software-as-a-Service) 솔루션, ‘FortiWeb Cloud WAF-as-Service’를 발표했다.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2019년 하반기부터 서비스가 실시된다.

앞으로 ‘FortiWeb Cloud WAF-as-a-Service’을 통해 웹 애플리케이션을 보호하고자 하는 기업들은 인프라를 구축하고 관리할 때 특정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 기술을 보유하지 않고도 전체 WAF 솔루션을 도입할 수 있고, 신속하게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다.

아울러 정확도가 높은 탐지 및 위협 방지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오탐율(false positives)을 제거하고 애플리케이션을 지속적으로 실행할 수 있다.

 

 

웹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지능적인 위협도 방지한다. 취약점 공격, 봇, 멀웨어 업로드, DDoS 공격, APT 등 알려지지 않은 제로데이 공격을 막고, 포티가드랩의 시그니처, 샌드박싱, IP 평판(IP reputation) 등의 서비스를 추가 제공해 위협에 대한 업데이트 및 최신 보호 기능을 확보할 수 있다.

구매 옵션의 유연성을 높여 비용도 한층 낮아졌다. FortiWeb Cloud WAF-as-a-Service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유지보수가 필요 없고, 아웃바운드 데이터 전송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다. 

또한 이용자는 트래픽에 대한 인트라-리전 전송율(Intra-Region Data Transfer)에 따라 비용을 결제하고, 옵션은 고객의 비즈니스 우선순위 및 예산 고려사항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

규제준수 요구사항도 단순화됐다. 포티넷은 조직의 애플리케이션과 동일한 AWS 지역에 WAF 게이트웨이를 통해 ‘FortiWeb Cloud WAF-as-a-Service’를 제공하기 때문에 애플리케이션에 추가적인 지역 규제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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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주 기자  hjchoi@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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