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여백

늘어난 모공, 잔주름, 여드름 흉터로부터 벗어나자! 병풀화장품 센텔라스카 시카 연고 눈길

박지윤 기자l승인2019.07.20 10:00:15l수정2019.07.19 19:44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CCTV뉴스=박지윤 기자] 남들이 부러워하는 밝고 건강한 피부를 가진 사람도 세월 앞에선 무색해지기 마련이다. 화장품을 바르지 않아도 생기 있던 피부는 30대에 접어들면서 푸석푸석해지고 거칠어진다. 게다가 해마다 강렬해지는 자외선과 오존 그리고 미세먼지는 얼굴 곳곳에 거뭇거뭇한 기미와 트러블을 일으킨다. 

기미는 선크림을 자주 발라주기만 해도 예방할 수 있지만 여드름 흉터나 주름, 모공은 예방법도 잘 알려지지 않았을뿐더러 한번 생기면 말끔하게 회복하기 힘들다. 발생 방지를 위해 사전에 신경 써서 케어를 해줘야 하는 이유다.

남자, 여자 구분 없이 아름다운 피부를 위한 가장 첫 번째는 단연 모공 관리일 것이다. 모공 속 노폐물은 트러블 발생의 원인이 되고, 트러블이 발생한 후에는 모공이 늘어나 다시 노폐물이 쌓이는 악순환이 반복되기 때문이다. 기온이 올라가고 야외 활동이 잦아지면 땀과 피지 등 노폐물이 과다하게 발생하므로 모공 관리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

깨끗한 모공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클렌징. 클렌징 오일을 사용한 딥클렌징이 추천된다. 클렌징 오일을 피부에 바르고 중지와 약지 끝으로 부드럽게 롤링해주는 것만으로도 피지나 화이트헤드 제거에 도움이 된다. 미온수로 오일 성분이 사라질 때까지 충분히 헹궈준 후 모공 수축용 클렌징폼으로 이중 세안을 하면 더욱 효과가 좋다.

주름 관리는 빠르면 빠를수록, 자주 꾸준히 했을 때 효과가 좋다. 주름이 쉽게 생기는 눈가나 입가 전용 수분 크림을 항상 가지고 다니면서 건조할 때마다 수시로 덧바르는 것이 도움이 된다. 눈가나 목처럼 피부가 얇은 부위는 아래에서 위로 쓸어 올리듯 리프팅 마사지를 해주는 것도 효과적이다. 또 평소 잠을 잘 때는 천장을 보는 반듯한 자세로 자도록 한다.

얼굴이나 몸에 생긴 여드름이 거슬린다고 손으로 짜거나 잡아 뜯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이는 여드름에 상처를 내 피부 악화를 부추기는 행위로 결과적으로 짙은 여드름 흉터 착색을 남긴다. 여드름 흉터는 외관상 보기에 좋지 않아 상당한 외모 콤플레스 요인으로 작용한다. 약국에서 피부 흉터 재생크림을 찾는 사람이 많은 이유이기도 하다. 한번 생긴 피부흉터 치료는 오랜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

최근에는 여드름이나 뾰루지 등으로 인한 얼굴상처 진정 방법으로 호랑이풀 추출물을 함유한 재생크림, 연고를 사용해 관리해주는 방법이 인기다. ‘흔적지우개’라는 별칭으로 불리며 얼굴 피부뿐 아니라 몸에 생긴 흉터의 피부 케어에도 도움을 줘 뷰티 프로그램에서 가드름, 등드름 흉터 없애는 법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민감성 화장품 브랜드 티에스의 ‘TS 센텔라스카 연고’가 대표적으로 호랑이풀로 유명한 병풀에서 추출한 아시아티코사이드, 마데카식애씨드, 아시아틱애씨드의 고농축 유효성분을 그대로 보존한 프리미엄 시카연고로 피부 상처 회복에 도움을 준다. 또 시술이나 자극 등의 유해환경으로부터 예민한 피부를 진정시키고 보호해준다.

일반 연고의 기름지고 답답한 제형이 아닌 촉촉한 화장품 제형으로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전혀 뜨거나 밀리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다. 1일 1~2회 기초 제품 마지막 단계에서 사용하며, 로션이나 크림과 믹스해서 얼굴 전체에 사용하면 피부 보습 케어와 함께 피부 보호막 형성에도 도움을 준다.

박지윤 기자  parkjy12055@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지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체소개공지사항보안자료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사ㆍ기고 문의 : desk@cctvnews.co.kr]
(주)테크월드 08507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1012-1호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  제호: 씨씨티브이뉴스  |  발행일: 2009년 2월 19일
대표전화 : 02)2026-5700  |  팩스 : 02)2026-5701  |  이메일 : webmaster@techworld.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지성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08-서울금천-0415 호  |  발행·편집인 : 박한식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607  |  등록일 : 2008.06.27
Copyright © 2019 CCTV뉴스.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