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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장부동산그룹, 7월 27일 '서울개발 호재에 따른 매수전략'을 주제로 세미나 개최

김진영 기자l승인2019.07.19 18:40:54l수정2019.07.19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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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김진영 기자]부동산컨설팅 전문기업 ㈜장대장부동산그룹은 오는 7월 27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同社 세미나실에서 ‘서울개발 호재에 따른 매수전략’을 주제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세미나를 개최한다. ㈜장대장부동산그룹의 관계자는 “매주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으며, 오는 7월 27일 세미나는 서울지역 개발 순서나 규모에 대한 예측 및 그에 따른 매수전략을 중심으로 수준 높은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이 세미나는 SBSCNBC ‘시선집중 부동산길라잡이’에 매주 고정 출연하고 있는 ㈜장대장부동산그룹의 장용석 대표와 부동산컨설팅 및 부동산중개 분야의 전문가인 장한식 이사가 함께 진행한다.


㈜장대장부동산그룹의 장용석 대표는 TV조선 채널에서 선보인 ‘부동산로드 이사야사’에 전문가 패널로 고정출연하고 있다. 첫 방영부터 큰 화제가 되었던 이사야사에서 ‘부동산계 장동건’이란 애칭을 얻으며 검색어에 오르내리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장용석 대표는 SBSCNBC ‘시선집중 부동산길라잡이’에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부동산 정보로 향후 시장의 향배를 예측하여 시청자의 고민 상담에서 날카로운 분석을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2019년 개정된 부동산 세법 또한 쉽게 풀어 설명하는 등으로 전국적인 지명도를 높이고 있다.

㈜장대장부동산그룹의 장한식 이사는 고객이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에 대한 면밀한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아울러 부동산을 매수하고자 하는 참여자에게는 일대일 컨설팅을 통해 개인에게 꼭 맞는 부동산을 중개해 주기도 한다. 한 동안 부동산 및 경제 연구에 전념하던 장한식 이사는 다시 방송에 복귀하여 ‘SBS CNBC 시선집중 부동산 길라잡이’에 출연을 재개하였다.

현재 매주 진행되고 있는 ㈜장대장부동산그룹의 부동산 세미나는 전화 신청을 비롯하여 동사의 메인 홈페이지와 블로그 및 밴드 등을 통해 다양한 신청을 받고 있으며 선착순 50명에게 무료 접수 혜택이 주어진다. 세미나에 참석하면 다양한 부동산 정보 또한 받을 수 있다.

한편 (주)장대장부동산그룹의 장용석 대표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12시 05분에 생방송으로 방영되고 있는 SBSCNBC ‘시선집중 부동산 길라잡이’에서 큰 인기를 구가하며 시청율 2배를 기록하여 화제에 올랐다. 더불어 TV조선에서 새로 선보인 종편 최초 부동산 전문 예능인 ‘부동산로드 이사야사’에서 명성에 걸맞은 최고 전문가로서의 진면목과 함께 인간적인 매력과 예능본능까지 선보이며 역대 최고의 캐스팅이란 호평을 받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최근 ‘부동산 삼국지’에도 복귀하여 가수 방미와 함께 부동산 시장의 새로운 형식의 접근을 보여주며 전문가 방송인으로서 최절정에 오른 모습이다.

(주)장대장부동산그룹은 유튜브 채널 ‘장대장TV’ 등 다양한 SNS를 통해서 대중들과 부동산 정보에 대하여 소통을 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을 구독하면 현재 쟁점이 되는 3기 신도시 발표에 따른 영향과 2019년 개정 부동산 세법, 부동산 통계 해석, 조정대상지역 내 각종 규제 적용 시기 등 매일 업로드되는 부동산 관련 최신 정보를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다.

더불어 ㈜장대장부동산그룹에서는 전국에 있는 부동산 개업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부동산 프랜차이즈 전국지점을 모집 중이다. ㈜장대장부동산그룹은 높은 대중적 인지도를 바탕으로 직접 컨설팅에 그치지 않고 선진국형 프랜차이즈 지점을 통하여 전국의 알짜배기 분양매물을 고객들에게 저렴하게 소개하고 그로 인한 수익은 본사와 지점이 모두 상생하는 방향으로 공유할 계획에 있다고 전했다.

특히, 최근 (주)장대장부동산그룹은 부동산 관련 방송, 마케팅, 영업, 관리 등 전부문에 걸친 인재 영입을 위하여 다양한 채널을 거쳐 인적 자원 풀(pool)에 접근하고 있다. 이번에 영입되는 인재들에게는 창사 이래 쌓여온 다양한 노하우를 전수하여 국내 최초의 선진국형 프랜차이즈를 통한 서비스를 고객에게 돌려 드리는 것이 최종 목표라고 한다.

김진영 기자  blackmermaid1@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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