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여백

붙임머리 전문 미용실 ‘헤어캐슬 24시’, 여름 맞이 단발·숏컷 스킬땋기 최대 60%할인

이유정 기자l승인2019.07.19 00:00:36l수정2019.07.18 14:5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CCTV뉴스=이유정 기자] 날씨가 뜨거워 지며 노출이 심해진 요즘, 여성들은 다이어트, 요가, 피부관리 등 여성미와 아름다움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그 중 첫 인상에 큰 영향을 주는 헤어스타일은 다양한 스타일링을 구사할 수 있으며 본인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기 위해 특히 신경 쓰는 부분이다. 때문에 건강하고 풍성한 헤어스타일을 주로 선호 하지만, 개인의 모발 특성과 염색, 파마 등으로 손상된 머리카락 때문에 고민하는 여성들을 종종 불 수 있다.

모발이 상하는 이유는 다양하게 있지만 머리를 감은 후 드라이, 고데기, 뜨거운 햇살 등 피할 수 없는 부분과 가장 큰 이유는 위에 말했듯 독한 약품을 이용한 탈색, 염색 등도 있다. 

그렇기에 손상된 머릿결을 복구하고자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지만 복구 시술 후 유지 기간이 길지 않거나 혹은 더 손상되는 경우,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오지 않아 손상된 부분을 자르는 경우도 볼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손상된 부분을 자르며 보기 좋고 건강한 긴 머리를 빠른 시간에 만들 수 있는 붙임머리는 특수한 기술로 천연모, 자연모를 이용하여 본인의 머리 같은 느낌을 주며 가발보다 이질감이 적으며 많은 스타일링을 구사할 수 있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하지만 붙임머리 시술은 단발, 숏컷붙임머리, 스킬땋기붙임머리 등 종류나 시술방법이 다양하며 전문적인 기술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검증되지 않은 곳에서 시술받을 시 오히려 붙임머리 엉킴이나 두상이 커 보이는 등 부작용이 생기는 결과를 볼 수도 있다. 

붙임머리는 불리는 이름은 같아도 시술자의 실력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붙임머리 잘하는 곳이 어디인지 실제로 붙임머리후기가 좋은지 또 가격대는 어느 정도인지 등 꼼꼼히 살펴봐야 후회 없는 시술을 받을 수 있다.

25년 이상의 경력을 자랑하는 붙임머리 전문 미용실 ‘헤어캐슬 24시’는 실력있는 노하우로 소비자가 인정한 독보적인 스킬과 지식으로 기존 단골 고객은 물론 신규 고객에게도 실력을 인정받고 강남, 논현, 홍대, 동대문, 건대, 대전 등 각 지역 붙임머리 전문 미용실을 운영하고 있어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최근 여름맞이 이벤트로 1:1맞춤 스킬땋기 붙임머리를 최고 60% 할인을 진행히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헤어캐슬 24시는 최고급 머릿결 100%천연 인모만을 사용하여 엉킴 현상 없이 리터치 시 최장 1년 정도 유지할 수 있으며, 개인의 특성과 스타일에 맞는 1:1맞춤 시술로 일산, 인천, 김포, 부평 등 타 지역에서도 붙임머리잘하는곳으로 소문이나 연예인, 모델 뿐만 아닌 일반 손님들도 많이 찾아오고 있다. 

헤어캐슬 대표는 “다양한 컬러 구비 밑 투톤, 쓰리톤 붙임머리 구사도 원하는 대로 스타일링구사가 가능하며, 붙임머리의 부작용인 베김, 두상이 커 보이는 현상이 없으며 무게 또한 가볍다”며 “헤어캐슬 24시의 스킬땋기붙임머리는 묶거나 빗질에도 아프지 않고 원하는 대로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해 자연스러운 머릿결로 붙임머리추천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헤어캐슬 24시는 붙임머리할인을 전 지점에서 받아볼 수 있으며 부천, 수원, 분당, 평택 등 타 지역에서 붙임머리시술 방문 시 사전 예약 후 방문해야 기다림이 없으며 최대 60%할인 이벤트 문의와 1:1예약은 전화나 카카오톡으로 가능하다”고 전했다.

해당 미용실의 매달 바뀌는 이벤트나 붙임머리시술 방법 및 후기는 홈페이지나 인스타그램을 통하여 확인 할 수 있다. 

이유정 기자  guyoujeong@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유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체소개공지사항보안자료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사ㆍ기고 문의 : desk@cctvnews.co.kr]
(주)테크월드 08507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1012-1호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  제호: 씨씨티브이뉴스  |  발행일: 2009년 2월 19일
대표전화 : 02)2026-5700  |  팩스 : 02)2026-5701  |  이메일 : webmaster@techworld.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지성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08-서울금천-0415 호  |  발행·편집인 : 박한식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607  |  등록일 : 2008.06.27
Copyright © 2019 CCTV뉴스.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