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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청소기 ‘로보락S6’, 초도물량 완판 임박… “출시 기념 프로모션 혜택 제공”

박지윤 기자l승인2019.07.14 00:00:21l수정2019.07.23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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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박지윤 기자] 우수한 가성비로 이름을 알린 로봇청소기 ‘로보락S6’가 국내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하여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8일 한국 정식 출시된 로보락S6는 출시 후 4일간 500대 이상이 판매되며 초도 물량이 이달 말에는 완판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로보락S6 실제 사용자들의 반응도 온라인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전 세대 제품인 로보락S5와 비교했을 때 청소 속도가 많이 빨라졌다”, “여러 제품을 사용해봤지만 이렇게 조용한 로봇청소기는 처음이다” 등 업그레이드된 로보락S6에 대한 사용 후기가 줄을 잇고 있다.

로보락은 샤오미의 첫 로봇청소기를 생산한 샤오미 생태계 회사로 이번 제품 또한 샤오미의 대표적인 기능인 Mi home 앱과 연동되어 실시간 청소 구역 확인, 청소예약, 금지구역 및 가상 벽 설정 등 디테일한 원격 조작이 가능하다.

 

로보락S6는 특수 소음 설계를 통해 소음을 최대 53db까지 감소했으며 청소기 특유의 거친 소리를 잡아 소음에 예민한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다. 소리에 예민한 사람이 아니더라도 반려동물이나 아기와 함께 생활하는 가정, 늦은 밤 청소를 해야 하는 이들에게 환영 받으며 판매량을 늘리고 있다.

고정밀 LDS레이저 센서와 SLAM항법 매핑기술을 적용해 청소 효율을 높이고 시간을 단축한 점도 주목할만하다. 기존 제품처럼 한 방향으로 왕복하여 청소하는 것이 아닌 주거 공간의 형태를 스캔, 98%의 정확도를 가진 지도를 그려낸 후 왕복 방향을 스스로 변경하여 청소 시간을 최대 20% 단축시켰다.

또한 추락방지 센서가 내장되어 있어 현관, 화장실 등과 같은 환경의 경우 난간을 우회해 파손, 고장, 청소 중단 등의 발생률을 최소화했다. 최대 2cm 높이의 장애물까지 등반이 가능하며 청소 도중 배터리가 부족한 경우 자동적으로 충전 스테이션에 복귀해 충전을 마친 후 청소를 재개하기 때문에 사용 공간이 넓다 하더라도 배터리 방전에 대해 안심할 수 있다.

한국 정식 발매된 로보락S6는 공식 한국어판 제품으로 한국어 음성 안내를 지원하고 전국 13개 아이나비 A/S센터를 통해 1년간 무상수리를 받을 수 있으며, 로봇청소기의 핵심 부품이라 할 수 있는 LDS센서 모터 불량에 대해서는 2년간 무상교체를 보장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1인 가구 및 맞벌이 가정이 늘어나면서 로봇청소기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로보락S6는 이전 세대 제품의 단점으로 꼽혔던 청소 효율성과 소음을 개선한 제품으로 가성비와 성능, 내구성 등을 모두 충족해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로보락S6 한국 출시 기념 프로모션은 7월 17일까지 11번가와 하이마트 온라인몰, 아이나비 온라인 프리미엄스토어를 통해 진행되고 있다. 프로모션 기간 중 본 제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으며 구매 고객에게는 다양한 사은품 혜택이 제공된다.

박지윤 기자  parkjy12055@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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