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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코리아, ‘베리타스 바이브 2019’에서 클라우드 데이터 관리 방안 제시

프라이빗ㆍ퍼블릭ㆍ하이브리드ㆍ멀티클라우드 환경에서 데이터 보호, 가용성 및 인사이트 확보를 위한 체계적 클라우드 데이터 관리 방안 제시 석주원 기자l승인2019.07.08 20:48:05l수정2019.07.08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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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석주원 기자] 글로벌 데이터 보호 전문 기업 베리타스테크놀로지스가 고객, 파트너, 분야별 IT 리더들을 대상으로 7월 9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베리타스 바이브 2019(Veritas Vibe 2019)’를 개최한다.

베리타스는 이번 베리타스 바이브 행사를 통해 클라우드 도입 시 기업이 직면한 도전 과제를 짚어보고, 기업들이 프라이빗ㆍ퍼블릭ㆍ하이브리드ㆍ멀티클라우드 환경에서 비즈니스 크리티컬 워크로드에 대한 서비스수준협약(SLA) 요건을 충족하면서 IT 애널리틱스를 통해 인프라 최적화 및 데이터 규정 준수를 위한 인사이트를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

이와 함께 클라우드 도입 및 이전 시 클라우드 록인(Lock-in) 없이 데이터 관리 역량을 체계적으로 마련하고 복잡성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도 소개할 예정이다.

쿠날 판찰(Kunal Panchal) 베리타스 세일즈 엔지니어는 이번 행사에서 ‘멀티클라우드 시대를 위한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서비스’ 주제의 키노트 발표를 통해 멀티클라우드 도입에 있어 기업이 직면한 도전 과제를 살펴보고, 멀티클라우드 환경에서 데이터 보호와 가용성 및 인사이트를 확보하기 위한 체계적인 클라우드 데이터 관리 방안을 소개한다.

이어 ▲복잡성을 최소화하는 통합 데이터 보호 방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위한 지능화된 IT 애널리틱스 ▲클라우드에서의 레질리언스 수립 방안 ▲유연한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방안 등 다양한 발표 세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아울러 AWS 관계자와 함께 ‘AWS의 고가용성 및 간소화된 재해복구 구현 방안’을 주제로 한 패널 토의도 마련된다.

조원영 베리타스코리아 대표는 “국내 대기업을 비롯해, 금융, 제조, 유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클라우드 도입 및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다”며 “복잡한 IT 환경 속에서 기업은 데이터를 안전하게 클라우드로 이전하고, 기존 환경과 결합해 유연하게 보호 및 관리할 수 있는 통합적인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하다. 베리타스는 데이터 보호, 가용성 및 인사이트 확보를 보장하는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서비스 플랫폼 전략을 통해 멀티클라우드 환경에 맞는 최적의 데이터 관리 방안을 제시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베리타스#클라우드#멀티클라우드#마이그레이션#AWS

석주원 기자  jwseok@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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