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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HPE, Discover 2019 Las Vegas 하이라이트 기자간담회 개최

새로운 HPE 인텔리전트 스토리지 및 컴포저블 포트폴리오, Edge-to-Cloud를 위한 GreenLake 서비스 소개 석주원 기자l승인2019.07.04 17:21:12l수정2019.07.04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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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석주원 기자] 한국 HPE는 여의도 HPE 사옥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최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HPE Discover 2019 Las Vegas’ 주요 내용을 소개하고, HPE의 새로운 인텔리전트 스토리지 플랫폼인 HPE Primera(HPE 프라이메라),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현을 위한 컴포저블 포트폴리오, Edge to Cloud를 위한 HPE GreenLake(HPE 그린레이크) 서비스 등을 소개했다.

한국 HPE 함기호 대표는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오늘날의 초연결 (hyper-connected) 세계에서 모든 사물들은 지능과 보안능력을 갖추게 되었고, 통찰 및 가치창출의 기반이 되는 데이터를 생산하게 되었다”면서, “이제 핵심은 데이터이며, 데이터가 곧 새로운 통화(currency)로 통용될 것이다. 따라서 엣지와 클라우드에서 생성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보다 민첩하게 통찰하고, 이를 행동으로 실행하는 기업만이 승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HPE는 지속적인 R&D 투자를 통해 2022년까지 자사에서 제공하는 모든 솔루션을 서비스형(as-a-service)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 또 차세대 인텔리전트 엣지를 통해 향후 고객과 사회 전반에 걸쳐 새로운 경험을 창출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발표된 새로운 인텔리전트 스토리지 플랫폼인 HPE Primera(프라이메라)는 HPE InfoSight를 기반으로 미션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높은 가용성 및 성능을 제공한다. 대규모 병렬구조 및 멀티 노드 성능을 제공하는 All-Active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122% 더 빠른 DB 성능으로 애플리케이션을 가속화한다. HPE Primera는 단 20분 안에 제품 설치, 5분 안에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사업 규모에 관계없이 많은 기업들이 사업 규모 성장에 따라 확장이 용이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모델을 채택하고 있다. 이에 HPE는 자동화 및 유연성을 바탕으로 워크로드에 최적화되고 일관된 클라우드 환경 제공을 위한 통합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포트폴리오의 확장을 발표했다.

현재 HPE는 모든 데이터와 엣지, 그리고 클라우드까지의 연결을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엣지투클라우드’ 전략을 구현 중이다. HPE는 미래의 기업은 모든 데이터를 새로운 경험을 창출할 실행과 가치로 전환하기 위해 인텔리전트 엣지 중심(Edge-Centric), 클라우드 구현(Cloud-Enabled), 데이터기반(Data-Driven)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HPE SimpliVity, HPE GreenLake 서비스 등 기존 제품과 솔루션의 기능 확장과 강화를 통해 기업들의 요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HPE Discover’는 세계 각지에서 주요 고객 및 협력 파트너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연례 콘퍼런스다. 지난 11월 스페인 마드리드에 이어 6월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되었으며 이 자리에서 HPE CEO 안토니오 네리(Antonio Neri)는 Edge-to-Cloud 구현을 위한 HPE의 독자적인 전략 및 다양한 제품ㆍ솔루션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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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주원 기자  jwseok@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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