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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스트레티지, 데이터 분석 플랫폼 ‘MicroStrategy 2019 Update 2’ 발표

하이퍼인텔리전스 제품 적용 범위 확장으로 웹 브라우징 강화 석주원 기자l승인2019.07.04 14:28:51l수정2019.07.04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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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석주원 기자] 엔터프라이즈 분석 및 모바일 소프트웨어 기업인 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이하 MSTR)는 자사의 분석 플랫폼인 ‘MicroStrategy 2019’에 새 기능과 제품을 추가한 ‘MicroStrategy 2019 Update 2’를 공식 발표했다.

‘MicroStrategy 2019’는 하이퍼인텔리전스(HyperIntelligence), 모바일 BI 기능(transformational mobility), 페더레이티드 애널리틱스를 지원하는 분석 업계 최초의 플랫폼이다.

‘MicroStrategy 2019 Update 2’는 기업 전반의 모든 사용자들이 중요한 비즈니스 데이터에 액세스하여 활용하고 협업 방식을 혁신할 수 있도록 개발된 플랫폼으로, 하이퍼인텔리전스의 적용 범위를 확장해 기업 내 분석 문화를 활성화함으로써 궁극적으로 기업들이 디지털 전환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MicroStrategy 2019 Update 2’는 기존 플랫폼의 기능을 크게 향상시켰다. 하이퍼인텔리전스 제품 적용 범위를 확장해 웹 브라우징을 강화하고, iOS 및 안드로이드에 직관적인 인텔리전스를 빠르게 제공하며, 아웃룩(Outlook) 이메일에 문맥 기반 통찰력(contextual insight)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태블로(Tableau), 파워 BI(Power BI), 클릭(Qlik)과 같이 기존에 사용하던 BI 툴을 통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해주며, 기업 내 다수의 사용자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통찰력을 제공한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마이클 세일러(Michael J. Saylor) CEO는 "하이퍼인텔리전스는 중요한 통찰력을 종일 사용자의 시야에 제시함으로써 생산적인 업무 환경을 만들어준다. 또한, 사용자가 의사결정을 내리고, 협업하며, 비즈니스에 가장 중요한 제품, 고객, 핵심지표를 연결하는 방법에 큰 변화를 가져온다. 우리는 내부적으로도 ‘MicroStrategy 2019’를 사용하여 조직 전체의 협업을 강화하고 보다 빠르고 탁월한 의사결정을 지원해, 기업 문화를 완전히 바꿀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새로운 사용 사례를 끊임없이 보고 있으며 이것이 바로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이라고 믿는다”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 CTO 겸 선임 부사장인 팀 랭(Tim Lang)은 "우리는 혁신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에 대단한 자부심을 가지며, 이 기술을 통해 기업에서 데이터 분석의 활용을 전사적으로 확산할 수 있다고 믿는다”라며 “우리는 고객들이 고유한 분석 경험을 얻고 비즈니스를 위한 상호연결성 및 생산성을 더 높은 차원으로 끌어올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MicroStrategy#하이퍼인텔리전스#BI#디지털 전환

석주원 기자  jwseok@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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