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여백

맵알, 아마존 웹 서비스 첫 빅데이터 분야 파트너로 선정

온라인 뉴스팀l승인2014.08.07 12:06:46l수정2014.08.07 12:0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맵알테크놀러지스가 아마존 웹 서비스(AWS)가 처음으로 발표한 빅데이터 분야의 기술 전문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AWS는 고객 성과, 기술 전문성 및 소프트웨어 검증의 평가항목에 기반해 자사의 새로운 AWS 파트너 네트워크 컴피턴시 프로그램(APN Competency Program)의 일부로 맵알을 빅데이터 분야의 파트너로 선택했다.

존 포스닉 맵알테크놀러지스 비즈니스 개발 부문 부사장은 “맵알은 APN 컴피턴시 프로그램의 첫 하둡 배포판 기업으로 선정됐고 고객들이 맵알의 우수한 기술을 통해 하둡을 모든 규모의 생산 환경에서 성공적으로 사용하고 있음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AWS의 검증은 맵알 배포판이 최상의 유연성, 확장성 및 가격효율성을 제공함으로써 클라우드 상에서 가치를 제고하고 있음을 재확인시켜준다”고 전했다.


맵알 하둡 배포판은 엔터프라이즈급 플랫폼으로 하둡, NoSQL, 데이터베이스 및 스트리밍 애플리케이션에 전례 없는 신뢰성, 사용용이성 및 성능을 제공한다. 맵알은 AWS 매니지먼트 콘솔에서 간단한 드롭다운 선택을 통해 아마존 엘라스틱 맵리듀스(Amazon Elastic MapReduce; Amazon EMR)상에서 사용 가능하다.

또한 맵알은 최신 고성능 SSD를 지원하는 높은 I/O 인스턴스를 포함한 다양한 AWS 인스턴스 유형에서 완벽하게 지원된다. 맵알과 아마존 EMR의 결합을 통해 사용자들은 입증된 솔루션과 함께 AWS 클라우드 상에서 하둡을 효과적이고 신속하게 활용할 수 있다. <voxpop@cctvnews.co.kr>



온라인 뉴스팀  voxpop@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체소개공지사항보안자료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사ㆍ기고 문의 : desk@cctvnews.co.kr]
(주)테크월드 08507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1012-1호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  제호: 씨씨티브이뉴스  |  발행일: 2009년 2월 19일
대표전화 : 02)2026-5700  |  팩스 : 02)2026-5701  |  이메일 : webmaster@techworld.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지성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08-서울금천-0415 호  |  발행·편집인 : 박한식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607  |  등록일 : 2008.06.27
Copyright © 2019 CCTV뉴스.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