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가연, ‘진이, 지니’부터 ‘사일런트 페이션트’까지 도서 증정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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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가연, ‘진이, 지니’부터 ‘사일런트 페이션트’까지 도서 증정 이벤트
  • 김진영 기자
  • 승인 2019.06.21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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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김진영 기자]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여름을 더욱 시원하게 보낼 도서 4종을 총 40권 마련해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결혼정보회사 가연은 먼저 3년만에 돌아온 정유정 작가의 감동 소설 ‘진이, 지니’를 오는 7월 15일까지 이벤트 신청 받아 당첨자 10명을 선정한다. 

‘진이, 지니’는 인간과 가장 유사한 DNA를 가진 영장류 보노보와 영장류연구센터 사육사의 교감을 담아낸 작품으로, 교통사고로 인해 사육사 ‘진이’가 보노보 ‘지니’의 몸속으로 영혼이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려냈다. 

긴장감 넘치는 스릴러 소설을 읽고 싶은 이들은 7월 15일까지 ‘사일런트 페이션트’ 증정 이벤트에 응모해 보자.

사일런트 페이션트는 남편을 살해한 후 침묵해버린 여주인공의 이야기로 범죄 심리 상담가가 그녀의 치료와 남편을 살해한 동기에 대해 밝히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다음으로 관계 심리학 도서 ‘심장이 소금 뿌린 것처럼 아플 때’를 결혼정보회사 가연 홈페이지를 통해 다음달 16일까지 신청 받은 후 당첨자 10명에게 증정한다. 

심장이 소금 뿌린 것처럼 아플 때는 타인이 행하는 모욕과 독설, 그리고 갖은 비난에도 상처받지 않는 법과 함께 받은 상처를 가슴에 담아두지 않는 법 등을 다뤘다. 책은 ‘나를 완벽히 통제할 수 있는 사람은 나 자신 뿐’이라는 교훈을 던진다.

결혼정보업체 가연은 이 밖에도 ‘우리 이제 낭만을 이야기합시다’ 증정 이벤트에 내달 16일까지 응모한 이들 중 추첨을 통해 당첨된 10명을 선정한다고 전했다. 

‘우리 이제 낭만을 이야기합시다’는 저자가 17년 동안 글 쓰는 일을 하면서 모은 글 가운데 가장 아끼는 것들을 모아놓은 에세이다. 저자가 살면서 견뎌온 씁쓸하고 유쾌하며 짜증스럽고 행복했던 순간들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결혼정보업체 가연 이벤트팀 담당자는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도서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 스릴러부터 감동적인 판타지 소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도서를 마련한데다, 미혼남녀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벤트인 만큼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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