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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형사변호사, “불법도박사이트 범행 변호사의 도움을 받아야”

이유정 기자l승인2019.06.20 14:45:59l수정2019.06.20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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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이유정 기자] 최근 태국과 베트남 현지에서 불법스포츠도박사이트를 운영하여 수백억대의 불법이득금을 챙긴 조직이 순차로 검거되고 있다.(현재 대전지방경찰청에서 수사중) 일반인의 스포츠토토 개설이 불법인 이유는 이와 같이 사설 도박사이트를 운영하면 국민체육진흥법에 위반되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불법 스포츠도박사이트는 해외에 서버를 두고 점조직 형태로 운영되며, 범행을 주도적으로 관리하는 운영책들은 그 밑에 아르바이트 명목으로 하부 조직원들을 두고, 하부 조직원들에게는 월급 명목으로 적은 이득금을 지급하는데 반해, 운영책은 거액의 범행 수익금을 챙기면서, 단속 적발 시 하부 직원들을 방어수단으로 이용하는 경우까지 있다. 이는 해당 범행에 대한 처벌수위가 높고 대부분 구속을 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 사건 역시 예외는 아니어서 그 대부분의 연루자들은 구속되거나 형사처벌을 받았고 아직 경찰에서 검거하지 못하고 있는 자들은 이 사건의 주범들이다, 최근 이 사건 도박사이트 범행에 연루된 L씨가 백홍기 대전형사변호사의 도움을 받았다.

이에 대하여 국민체육진흥법위반의 불법스포츠토토 관련 사건에서 풍부한 변론경험과 성공사례를 보유하고 있는 백홍기 형사전문변호사는 L씨의 경찰 조사과정에 참여하여 변론을 한 바, 경찰 및 검찰은 L씨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를 포기하고, 불구속 처분을 하였다. 

대전변호사인 백홍기 변호사는 불법도박사이트에 연루된 자는 변호사의 도움을 받아서 자수를 하고 자신의 범행 가담 경위와 기간 등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항변하면, 구속 및 처벌을 선처 받을 기회가 있다는 조언도 아끼지 아니하였다.

형사전문 백홍기 변호사는 대전에 소재한 공동종합법률 보담의 대표변호사로 활약하고 있다.

이유정 기자  guyoujeong@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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