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한건설, 강남 테헤란로에서 소형오피스텔 ‘선릉역 정한위너스’ 분양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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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건설, 강남 테헤란로에서 소형오피스텔 ‘선릉역 정한위너스’ 분양 눈길
  • 김진영 기자
  • 승인 2019.06.19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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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김진영 기자]정한건설이 서울의 최중심지인 강남 테헤란로에서 소형오피스텔 ‘선릉역 정한위너스’의 분양을 시작해 눈길을 끈다.

지하 3층~지상 13층 규모의 선릉역 정한위너스는 오피스텔 60대와 근린생활시설 2대로 구성되며 총 62대의 주차가 가능하고 A타입과 B타입으로 나뉜다.

이 오피스텔의 건설과 시공을 도맡은 정한건설은 토지신탁, 관리형 토지신탁, 분양관리신탁, 담보신탁, 투자컨설팅, 부당산개발금융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부동산신탁회사로 이자지급보증 대출제도를 개발해 소비자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업체로 평가되고 있다.

정한건설이 선보이는 선릉역 정한위너스는 선릉역 도보 5분 거리에 들어서는 초역세권 오피스텔로 2억원대의 분양가가 책정됐으며 스타필드 코엑스몰,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형성돼 있는 것은 물론 고품격 인테리어와 차별화된 설계로 소형 오피스텔의 장점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유동인구가 많은 도심으로 꼽히는 선릉역은 인근의 국제교류복합지구와 舊 르네상스호텔 개발 등 다양한 개발호재로 인한 미래 가치가 크게 평가되고 있으며 코엑스, GBC 등 주변 건물과 연결되는 지하도시 네트워크 구축과 햇빛을 끌어들인 지하 정원으로 친환경 역사를 조성했다.

또한 다양한 재난 및 재해에 대비해 국제적 수준의 종합 방재 성능을 확보했으며, 첨단 보행시뮬레이션 적용과 이동의 편리성 및 쾌적성을 확보하기 위해 ICT기술과 통합운영시스템으로 스마트 역사를 구축했다.

여기에 잠실 종합운동장이 스포츠, 문화, 엔터테인먼트 복합 공간으로 조성되며 2025년 완공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영동대로 지하 통합 개발로 광역교통 확충 및 통합 환승 시스템이 구축될 계획이어서 정한위너스의 가치는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분양관계자는 “강남의 중심, 테헤란로 최중심 선릉역에서 도보로 약 5분밖에 걸리지 않고 어디서나 접근 가능한 대중교통이 주변에 마련돼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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