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슨, 5G 구축 옵션 확장 위한 신규 솔루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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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슨, 5G 구축 옵션 확장 위한 신규 솔루션 출시
  • 이승윤 기자
  • 승인 2019.06.19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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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드얼론 NR, 초고속 응답 속도 구현과 신속한 5G 커버리지 확장 지원

[CCTV뉴스=이승윤 기자] 에릭슨은 급속도로 진행되는 5G 구축 현황에 발맞춰 5G 구축 옵션을 확장하기 위한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출시된 솔루션은 확장된 네트워크 용량과 커버리지로 원활하고 신속한 5G 네트워크 진화를 지원하여 새로운 사용자 서비스와 산업 활용 사례의 출범을 촉진시킬 수 있다.

에릭슨은 이미 논스탠드얼론(NSA) 5G NR 출시로 초기 상용 5G 서비스 출시를 지원한 바 있다. 이번에 출시된 스탠드얼론(SA) NR 소프트웨어를 통해 본격적으로 5G를 지원할 예정이다. 5G SA NR 소프트웨어는 5G 구축을 용이하게 할 뿐 아니라 새로운 네트워크 아키텍처를 구축하여 초저지연성과 보다 개선된 커버리지 등의 장점을 제공한다.

5G SA NR 소프트웨어는 이미 구축된 에릭슨 라디오 시스템 하드웨어에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적용할 수 있다. 또한, 에릭슨의 5G 듀얼 모드 클라우드 코어 솔루션과 결합되어 네트워크는 보다 민첩해지고 네트워크 슬라이싱을 지원하여 새로운 서비스의 신속한 출시를 지원한다.

프레드릭 제이들링 (Fredrik Jejdling) 에릭슨 네트워크 사업 부문장 겸 수석 부사장은 "우리는 고객의 성공적인 5G도입을 돕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에 출시된 신규 솔루션은 고객에게 가장 간단하고 효율적인 5G 진화 경로를 제공해 줄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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