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여백

진코퍼레이션, 베트남시장 스마트팩토리 사업 확대

베트남 다낭 현지 한국 대기업 면세점 물류센터 물류설비 구축 완료
석주원 기자l승인2019.06.17 16:17:15l수정2019.06.17 16:2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CCTV뉴스=석주원 기자]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전문기업 진코퍼레이션이 베트남 시장으로 스마트팩토리 사업을 확대한다.

진코퍼레이션은 6월 13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베트남 첨단기술 컨설팅 전문기업 KOMTEK사와 베트남 스마트팩토리 사업 협력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면서, 태국에 이어 아세안 시장에서의 스마트팩토리 사업 확대를 본격화했다.

진코퍼레이션은 2019년 5월 베트남 다낭에 새롭게 건설된 국내 대기업 면세점 물류센터의 물류설비 구축을 완료하며 성공적으로 베트남 시장에 진출했다. 이어, 2019년 중 베트남 지사를 설립하고 현지 파트너사 및 고객사들과의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베트남 현지에 ‘스마트팩토리 쇼룸’을 오픈해 베트남을 비롯한 아세안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 왼쪽부터 진코퍼레이션 남중종 이사, 진코퍼레이션 이창희 대표, KOMTEK사 LY NGUYEN HOANG, KORA 이유리 대표

호치민에 본사를 두고 있는 KOMTEK는 다양한 글로벌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베트남 진출 컨설팅을 수행한 바 있는 베트남 대표 첨단기술 투자, 컨설팅 전문기업이다. 진코퍼레이션과 KOMTEK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현지 고객사들의 특성에 최적화된 맞춤형 서비스를 공동 개발해 베트남의 스마트팩토리, 스마트로지스틱스 시장을 선도적으로 공략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4월 중소벤처기업부에 의해 ‘글로벌강소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는 진코퍼레이션은 국내외 대기업에 다양한 스마트팩토리, 스마트로지스틱스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공급, 운영하고 있으며, 2017년 9월 한국 안성 사업장에 국내 최초로 글로벌 스마트팩토리 쇼룸을 오픈했다. 2018년 11월에는 태국 방콕에 글로벌 스마트팩토리 쇼룸을 오픈하며 아세안(ASEAN) 글로벌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진코퍼레이션 이창희 대표는 “KOMTEK사와의 협력 및 베트남 지사 설립을 통해 태국에 이어 베트남시장으로, 더 나아가 아세안 글로벌 시장 전역으로 진출해 나가고자 한다”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아세안 시장에서의 성공을 위해 품질 경영, 고객 맞춤형 시스템 구축 등30여 년간 쌓아 온 노하우와 글로벌 사업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것”이라고 말했다.


#진코퍼레이션#베트남#KOMTEK#스마트팩토리#스마트로지스틱스

석주원 기자  jwseok@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석주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체소개공지사항보안자료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사ㆍ기고 문의 : desk@cctvnews.co.kr]
(주)테크월드 08507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1012-1호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  제호: 씨씨티브이뉴스  |  발행일: 2009년 2월 19일
대표전화 : 02)2026-5700  |  팩스 : 02)2026-5701  |  이메일 : webmaster@techworld.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지성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08-서울금천-0415 호  |  발행·편집인 : 박한식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607  |  등록일 : 2008.06.27
Copyright © 2019 CCTV뉴스.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