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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SK·LG 인터넷가입 TV결합상품 비교사이트 ‘인터넷서포터’, 단통법 실시 이후 안정성 두각 나타내

박지윤 기자l승인2019.06.12 10:15:14l수정2019.06.12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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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박지윤 기자] 지난 6일,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SK, LG, KT 결합상품 가입에 대한 사은품 및 현금지원에 대하여 금액이 높더라도 개별 이용자에게 제공하는 경품 금액이 전체 평균 수준의 상하 15% 범위 내에 있다면 이를 규제하지 않고 허용하는 ‘경품고시제’를 실시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러한 변화로 인해 소비자들은 안 그래도 복잡했던 통신 상품 가입에 더욱 더 혼란을 겪고 있는 상황인데 남양주 마석에 거주하는 한 씨(33)는 “현재 이사를 준비하고 있어 다양한 통신 결합상품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여러 매체를 통해 경품고시제에 대해서도 알아봤는데 여전히 최대 50만원을 현금지원 해주는 업체들이 더러 있다.”며 “인터넷(유선) 단통법으로 불리는 경품고시제 가이드라인보다 현금지원을 많이 하는 곳에서 진행해도 되는 건지 의문이다.”라고 전했다.

이에 인터넷가입비교사이트 인터넷서포터 관계자는 “소비자가 경품고시제 가이드라인 이상의 사은품 지급을 하는 곳에서 인터넷 가입을 진행한다면 그 업체가 영업정지를 당할 경우 가입자는 사은품을 받지 못할 수도 있다.”며 “KT SK LG 가족결합상품 할인을 받고 인터넷 현금 지급을 받는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는 신뢰도가 높은 업체를 선택해야 인터넷가입, 신청, 설치, 개통, 교체 사은품 및 현금지원을 보장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인터넷서포터는  LG유플러스, SK브로드밴드, 올래KT 인터넷 결합상품 TV(인터넷티비, IPTV)비교 추천을 받아 신청 시 방통위가 실시한 경품고시제 가이드라인 내에서 사은품 및 현금 지원을 하고 있어 믿을 수 있으며 고객이 최대한 자신에게 맞는 결합할인으로 요금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하고 있어 알뜰한 소비를 할 수 있다.

또한, LGU플러스(엘지) KT올레(케이티) SK텔레콤(SKT) 인터넷가입 사은품 외에도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고객에게 추가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인터넷서포터에서는 6월 통신사별 프로모션이 진행되고 있다. 

인터넷 단통법이 시행 된 이후 ‘당일현금지급’, ‘현금 44만원 당일지급’, ‘정직하게 당일지급’, ‘당일지급사은품’ 등 인터넷 신규가입 자들에게 과장광고 및 허위 광고로 불법적인 카페 영업이 성행하고 있어 과태료 및 3개월 영업정지로 인해 소비자들이 인터넷 현금 사은품을 지급 받지 못하는 사례까지 발생하고 있다. 

또한 뽐뿌 통신으로 인터넷 가입을 받은 고객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으로 항소심에서도 본 회원에게 위자료 20만원 지급하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회원정보 195만건 유출로 인해 인터넷가입을 안전하게 하는 양심적인 인터넷가입센터를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LG SK KT 초고속인터넷(100메가, 백메가)과 기가인터넷(500메가, 오백메가) 속도 및 요금 차이를 비교에 중심을 두고 상담을 받아야 인터넷 약정 만료 기간 동안에 통신비를 절약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인터넷서포터는 업계에서 유일하게 LG·SK·KT 통신 상품 전문 컨설팅 특허를 보유한 곳으로 실제 이용 고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각각의 고객에 맞는 최적의 요금 견적 서비스를 진행하는 인터넷서포터에서 통신상품 상담을 원한다면 인터넷서포터 공식홈페이지 문의게시판 및 대표전화, 카카오톡을 통해 가능하다.

박지윤 기자  parkjy12055@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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