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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생각하는 주부들 크릴오일, 청년곡창 오일만주스 선호도 높아… 만드는 방법은?

박지윤 기자l승인2019.06.11 14:20:22l수정2019.06.11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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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박지윤 기자] 크릴오일을 이용한 음식과 5일동안만 마시면 되는 오일만주스는 비만과 디톡스에 좋은 먹거리로 알려져있다. 최근 건강과 미모를 생각하는 주부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바쁜 현대인들은 식사시간과 생활패턴이 일정하지 못하고 비만과 많은 질병에 걸릴 수 있는 상황에서 간편하게 이를 예방하는 방법은 올바른 먹거리를 챙겨 먹는 것이기에 신경을 많이 쓸 수 밖에 없다.

오일만 주스는 5일 동안 특별한 식단 조절 없이 평소 먹던 식단을 그대로 유지하며 공복에 하루 한 잔 마시는 디톡스의 일종으로 파슬리 속 미리스티신이 간 해독에 필요한 글루타치온 효소를 활성화해 독소 해독을 돕고 지용성 독소를 배출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파슬리에 함유된 식이섬유는 물에 녹지 않고 장까지 내려가 남은 독소를 몸 밖으로 배출하는 데 큰 역할을 한다. 또 다른 재료인 레몬 속 폴리페놀이 비만이 원인인 백색지방 생성을 억제한다.

청년곡창이 판매 중인 오일만 주스도 레몬과 파슬리 분말로 제조됐다. 레몬과 파슬리에는 비타민C와 칼륨, 구연산, 엽산 등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분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하루 1회~3회 적당량을 냉·온수 200ml~250ml에 희석하여 섭취하면 돼 섭취 방법도 간단하다. 하루 5~10g을 물 300ml에 타 먹으면 되며, 분말 제품이라 물에도 잘 풀려 복용이 편리하다는 장점도 있다.

파슬리·레몬 등은 직접 갈아먹을 경우 블렌더 등으로 오랜 시간 갈아야 먹기가 수월해 직접 갈아 먹기에 불편함이 큰데, 청년곡창의 오일만주스 레몬·파슬리 분말은 이러한 불편함을 크게 줄였다.

다만 오일만 주스가 효과적이라고 해서 자주 많이 마시는 것은 좋지 않다. 딱 5일 동안만 섭취하고 반드시 10일 간의 휴식기를 가져야 한다. 파슬리 속 풍부한 칼륨으로 인해 신장에 무리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청년곡창 관계자는 “파슬리 역시 허브의 일종이기 때문에 허브 알레르기가 있다면 섭취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며 “자궁 수축을 유발할 수 있는 만큼 임산부는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박지윤 기자  parkjy12055@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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