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여백

인터넷비교사이트 펭귄통신, 6월 바뀐 LG·SK·KT 인터넷가입 현금지원 정책 공개

이유정 기자l승인2019.06.12 00:00:03l수정2019.06.11 13:2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CCTV뉴스=이유정 기자] 경품고시제(인터넷단통법) 시행으로 인해 기존 ‘인터넷가입 사은품 많이 주는 곳’으로 알려진 인터넷비교사이트를 통한 KT, SK, LGU+ 인터넷가입 및 변경, IPTV결합상품 설치에 대한 문의가 지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이는 인터넷가입 비교사이트를 활용해 LG유플러스•SK브로드밴드•KT올래 인터넷가입 및 IPTV결합상품 신청 시 신규가입•변경 설치일 경우, 인터넷가입현금사은품지원을 받을 수 있어 ‘인터넷가입 사은품 많이 주는 곳’으로 인지도가 높기 때문인 것으로 조사됐다.

비록 유선 경품고시제(인터넷단통법)으로 인해 최대 지급 가능한 인터넷가입현금지원, 인터넷설치현금, 인터넷변경 현급지급 등 관련 사은품이 크게 떨어졌지만, 모든 초고속 인터넷가입 채널에 적용된 법률인데다 영업재량으로 평균에서 15%까지 더한 금액을 제공할 수 있기에 여전히 온라인가입센터인 인터넷비교사이트가 상대적 비교우위를 갖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 공식 승인을 보유한 ‘펭귄통신’ 관계자는 “인터넷비교사이트는 인터넷티비가입 사은품 많이 주는 곳, 인터넷설치현금 등 사은품혜택 외에도 LG•SK•KT 인터넷가입 신청 상담을 각 본사 고객센터에 직접 모두 할 필요 없이 한 곳에서 인터넷속도, 인터넷TV상품 등 개인별 맞춤 컨설팅을 통한 인터넷가입 및 IPTV결합 상품을 비교 추천 받을 수 있어 높은 서비스만족도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펭귄통신에서는 LGU+•SK텔레콤(브로드밴드)•KT올레 백메가 초고속인터넷 및 기가인터넷(500메가, 1기가)가입, IPTV결합상품, 모바일결합할인에 대한 안내와 함께 지급되는 현금사은품 금액이 투명하게 공개되어 있어 전화상담 없이 간편하게 직접비교가 가능해 주목 받고 있다.

KAIT 심사통과 정식업체이자 15만 회원이 활동 중인 네이버 카페 ‘펭귄통신’ 관계자는 “그동안 인터넷비교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인터넷설치현금 사은품, 인터넷변경현금지급에 익숙한 소비자 입장에서는 이번 이슈로 인해 손해를 본다는 느낌이 드는 것은 사실이다”며 “인터넷 단통법의 취지에는 공감하나, 단계적인 조정을 통해 충격을 줄이는 방안도 좋았을 것이다”고 전했다.

또한 “인터넷 단통법 시행됨으로써 방통위 결정에 따라 KT올레(케이티올레), SK브로드밴드(SK텔레콤), LG유플러스(엘지유플러스) 백메가 초고속 인터넷(100메가 인터넷) 및 기가 인터넷(500메가, 1기가) 신규가입 및 인터넷변경, IPTV(인터넷TV)결합 설치 시 지급되는 현금사은품지원에 대한 각 인터넷통신사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는 범위 내에서 최대치로 당일지급을 계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밖에도 ‘펭귄통신’은 인터넷변경현금지급 및 IPTV(인터넷TV)결합 가입 시 받을 수 있는 현금 사은품을 투명하게 공개해 소비자의 선택권을 보장하고 전화상담의 부담을 없앴다는 점, 그리고 인터넷속도, 인터넷환경 등 개인별 맞춤 인터넷통신사 통합비교추천 상담이 가능한 전문 상담원을 통한 합리적인 인터넷가격, 요금 설계를 통해 ‘소비자 친화적 인터넷비교사이트’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현재 ‘펭귄통신’에서는 인터넷신규가입(변경 가입)과 IPTV결합상품 설치신청 시 가이드라인 최고치에 해당하는 최대 44만원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이유정 기자  guyoujeong@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유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체소개공지사항보안자료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사ㆍ기고 문의 : desk@cctvnews.co.kr]
(주)테크월드 08507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1012-1호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  제호: 씨씨티브이뉴스  |  발행일: 2009년 2월 19일
대표전화 : 02)2026-5700  |  팩스 : 02)2026-5701  |  이메일 : webmaster@techworld.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지성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08-서울금천-0415 호  |  발행·편집인 : 박한식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607  |  등록일 : 2008.06.27
Copyright © 2019 CCTV뉴스.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