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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라이트 네트웍스, CDN 비즈니스 전략 발표

엣지 클라우드 서비스 확대, 비디오 스트리밍(영상 전송) 시장 공략 강화, 에릭슨과의 협력을 통한 글로벌 CDN 서비스 확장 석주원 기자l승인2019.05.21 21:36:15l수정2019.05.21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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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석주원 기자] 디지털 콘텐츠 전송(CDN) 분야 전문 기업인 라임라이트 네트웍스(Limelight Networks, Inc.)의 로버트 A. 렌토(Robert A. Lento) 회장이 한국을 방문해, 향후 CDN 시장의 전망과 그에 대응한 라임라이트 네트웍스의 비즈니스 전략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라임라이트는 콘텐츠 전송 지연을 최소화하는 ‘엣지 서비스(Edge Service)’와 업계 최초의 1초 미만 저지연 라이브 비디오 스트리밍 솔루션 ‘라임라이트 리얼타임 스트리밍(Limelight Realtime Streaming)’을 기반으로 국내 미디어와 방송, 게임, 모바일, 소프트웨어 및 디바이스 제조 고객 저변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라임라이트는 2018년에 네트워크로 전송되는 대용량 콘텐츠의 안정적 스트리밍을 지원하기 위해 글로벌 CDN 용량을 39Tbps로 증설 확장했다. 또한 캐나다, 쿠웨이트, 프랑스, 인도, 이탈리아, 스페인, 미국에 새로운 네트워크 거점(PoP)을 추가해 총 82 곳에 PoP를 운영하고, 전 세계 35개 이상의 국가에 로케이션을 업그레이드했다.


라임라이트는 2019년에도 온라인 트래픽의 기하급수적인 증가 추세에 맞춰 네트워크 용량을 지속적으로 확장하여 전 세계 215곳에 PoP 운영과 57개 국가에 로케이션을 지행하고, 글로벌 CDN 용량을 55Tbps로 증설할 계획이다.

라임라이트 네트웍스의 로버트 A, 렌토(Robert A. Lento) 회장은 “라임라이트의 비전은 디지털 콘텐츠를 안전하게 관리하고 전 세계에 탁월한 신뢰성과 성능을 기반으로 제공하여 고객 만족을 실현하는데 있다. 이에 라임라이트 CDN 솔루션과 업계 최대 규모의 전 세계 네트워크 사설망을 활용하여 온디멘드와 라이브 비디오, 소프트웨어와 파일, 각종 디지털 미디어, 웹 콘텐츠, IoT 기기와 엣지 컴퓨팅 기기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들을 안전하고 신속하게 전송하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라임라이트#CDN#엣지클라우드#엣지컴퓨팅#스트리밍

석주원 기자  jwseok@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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