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스퍼-극동대학교, 블록체인 인력양성 위한 산학협력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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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스퍼-극동대학교, 블록체인 인력양성 위한 산학협력 MOU 체결
  • 조중환 기자
  • 승인 2019.05.02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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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조중환 기자] 블록체인 전문기업 글로스퍼가 극동대학교와 산학협력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글로스퍼는 지난해 2월, 노원 지역화폐를 통해 세계 최초 블록체인 기반 지역화폐를 성공적으로 상용화 시킨 경험이 있는 기업이다.

뿐만 아니라 영등포구청에 구축한 ‘블록체인 기반 제안평가시스템’, 2018 KISA 블록체인 시범사업 해양수산부 과제인 ‘블록체인 기반 컨테이너 부두간 반출입증 발급 시범사업’ 등 공공기관과 국가 정부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블록체인 업계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 블록체인 전문기업 글로스퍼와 극동대학교가 산학협력 MOU를 체결했다. 극동대학교 박원형 산업보안학과 교수(왼쪽)와 글로스퍼 김보규 본부장(사진제공=글로스퍼)

글로스퍼와 극동대학교는 이번 산학협력을 통해 상호 성장발전을 도모하고 산업기술의 개발, 전문 직업인 양성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을 약속했다.

협력사항으로는 ▲대학과 산업체가 보유한 연구시설 및 실습 시설의 활용 ▲산학 간 공동연구개발 사업 ▲학생의 인턴쉽, 취업, 현장실습 및 학습 ▲산학협력 위탁, 수탁 및 주문식 교육 ▲산학 간 정보교류를 위한 네트워크(Network) 구성 사업 등이 있다.

김태원 글로스퍼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 인턴쉽 및 전문분야 교육을 통해 블록체인 분야의 우수한 인력 양성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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