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SoT 세미나] 스마트시티의 정의와 보안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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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SoT 세미나] 스마트시티의 정의와 보안 위협
  • 석주원 기자
  • 승인 2019.04.25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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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추진 중, 그에 따른 보안 위협도 더욱 커져

[CCTV뉴스=석주원 기자]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KOHSIA)와 테크월드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9 Smart of Things(이하 SoT) 세미나가 4월 25일과 26일, 양일에 걸쳐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개최된다.

1일차의 주제는 ‘스마트시티와 보안’으로, 한국인터넷진흥원 융합보안단 류호석 선임연구원이 첫 번째 발표자로 강단에 섰다.

한국인터넷진흥원 융합보안단 류호선 선임연구원

류호선 선임연구원은 스마트시티를 ‘도시에 ICTㆍ빅데이터 등 신기술을 접목하여 각종 도시 문제를 해결하고,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는 도시 모델’이라고 정의한 후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각국의 스마트시티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

국내에서는 2018년 1월 정부 차원에서 추진 전략을 수립한 후, 부산과 세종을 국가시범도시로 지정해 테마형특화단지, 스마트시티형 도시재생사업 등의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이어, 류호선 선임연구원은 스마트시티는 도시에 ICT와 빅데이터를 융합하는 만큼 기존의 ICT 보안 위협뿐 아니라 새로운 형태의 고도화된 보안 위협도 존재한다며, 세계 각국에서 발생한 보안 위협 사례를 소개하고, 대책 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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