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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이륜차업체 중 유일하게 전자파 적합 인증받은 NIU ‘눈길’

박지윤 기자l승인2019.04.04 16:00:52l수정2019.04.04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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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박지윤 기자] 최근 환경부가 전기이륜차업계에 전자파 적합성평가(EMC인증) 자료 제출을 요구한 가운데, NIU 한국 공식 독점 에이전트사 ‘인에이블인터내셔널’은 전기 이륜차 업계에서 유일하게 전자파 인증 등 KC 적합성평가를 받아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NIU는 세계 1위 전기스쿠터 회사로 나스닥 상장사이며, 현재 독일, 프랑스, ​​스페인, 네덜란드,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벨기에, 폴란드, 스웨덴, 크로아티아에서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다. 지난 2018년에는 동남아시아 및 미주까지 판매경로를 확장했고, 전 세계에 400,000대가 넘는 스쿠터를 판매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1,000점 이상의 판매점을 보유한 ‘NIU’는 해외 각지에 소매 업체 네트워크를 갖췄다. 특히 고객들의 운행거리는 10 억 킬로미터 이상을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이 가운데 NIU가 2019 서울모터쇼에서 선보이는 모델은 N PRO, N CARGO 모델이다.  N PRO 모델은 API 연동이 가능하며 PANASONIC 듀얼 리튬배터리와 BOSCH모터를 탑재했다. 해당 모델은 최고속도 60KM/H, 주행거리 40+KM, 충전시간 3.5HR, 정격 출력 1500W의 탄탄한 스펙을 갖췄다. 소비자가는 369만원이며 정부지원금은 230만원에 달한다. 기존 내연기관 오토바이를 소유하고 폐차할 계획이라면 폐차지원금 20만원까지 지원받아 최종가격 119만원에 구입할 수 있어 합리적이다. 

N CARGO 모델은 API 연동이 가능하며 PANASONIC 리튬배터리(듀얼배터리)와 BOSCH모터를 사용했다. 최고속도 75KM/H, 주행거리 100+KM, 충전시간 7HR, 정격 출력 3000W의 막강한 스펙을 자랑하며 이 모델은 올 하반기 정식 판매를 앞두고 있다. 

아울러 NIU는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첫 브랜드, 상품 론칭을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와 상품 증정 혜택을 마련했다. 서울모터쇼 방문 시 막강한 스펙의 N PRO, N CARGO 모델을 자유롭게 시승해볼 수 있다. 인스타그램 이벤트 참여 고객 및 서울모터쇼 현장 경매,  현장 구매 고객을 위한 다채로운 사은품도 준비됐다. 

한편 NIU 한국 공식 독점 에이전트사 ‘인에이블인터내셔널’은 올해 5000대를 목표로 한국 내 점유율 1위를 향해 정진하고 있으며 현재 KR모터스, 카렉스와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올해 국내 배달대행업체들과 손을 잡고 배달 오토바이 시장까지 진입하는 계획을 세웠다. 

박지윤 기자  parkjy12055@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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