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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드웨어, 클라우드 워크로드 보호 서비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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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드웨어, 클라우드 워크로드 보호 서비스 출시
  • 이승윤 기자
  • 승인 2019.04.02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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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상황에 맞춰 실행 가능한 인사이트 문제 고유한 방식으로 해결

[CCTV뉴스=이승윤 기자] 라드웨어가 2일 클라우드 워크로드 보호(Cloud Workload Protection, CWP)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라드웨어의 클라우드 워크로드 보호 서비스는 데이터 유출, 계정 침해, 리소스 악용으로부터 고객의 클라우드 기반 자산을 보호해준다.

컴퓨팅 워크로드를 퍼블릭 클라우드로 이동하는 기업이 늘어나면서, IT 및 보안 관리자들은 새로운 도전과제에 직면하고 있다. 클라우드 환경은 새로운 리소스를 쉽게 추가하고 광범위하게 권한을 부여할 수 있기 때문에 잠재적으로 오용될 소지가 있다. 그러한 오용은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를 데이터 유출, 계정 침해, 리소스 악용 등 클라우드에 내재적인 위험에 취약하게 만든다.

아마존(Amazon)의 AWS 플랫폼에서 먼저 제공되는 라드웨어의 클라우드 워크로드 보호 서비스는 고객이 클라우드 공급업체의 '책임 공유 모델'에서 자신의 역할을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서비스는 클라우드 보안 태세, 클라우드 네이티브 공격 감지, 그리고 각 상황에 맞는 실행 가능한 인사이트 문제를 고유한 방식으로 해결해준다.

라드웨어의 최고 기술 책임자 데이빗 아비브(David Aviv)는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에서는 다수의 사용자들에게 쉽게 권한을 부여할 수 있지만 이를 추적하는 것은 대단히 어렵다. 대부분 설정이 잘못된 탓으로 돌리는데, 사실 이는 권한의 오용이나 악용의 결과”라며 “라드웨어의 클라우드 워크로드 보호 서비스는 보다 폭넓은 퍼블릭 클라우드 공격 표면과 새로운 클라우드 네이티브 공격으로부터 포괄적인 보호를 제공하도록 특별히 설계되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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