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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핀글로벌, 중국 법인 통해 국내 기업 중국 진출 지원

중국 법인 베스핀차이나, 전문 인력과 클라우드 컴피턴시 대대적인 보강 이승윤 기자l승인2019.04.02 09:12:47l수정2019.04.02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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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이승윤 기자] 베스핀글로벌이 중국 법인 베스핀차이나를 통해 국내 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서비스 역량을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

베스핀글로벌의 중국 법인인 베스핀차이나는 2016년 5월부터 중국 현지에서 클라우드 MSP서비스를 시작해서 현재까지 중국 클라우드 시장에서 급성장하고 있는 기업으로서, 클라우드 MSP 서비스 이외에도 직접 중국 진출을 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기업이 중국 시장을 진출할 수 있도록 중국 내 ICP (Internet Content Provider) 라이선스를 발급받을 수 있는 서비스부터 인터넷 서비스 및 사업을 위한 전반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베스핀차이나 홈페이지 출처 베스핀글로벌

베스핀글로벌의 자체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인 ‘OpsNow’ (옵스나우)를 통해 중국 현지 시장에서 사용중인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을 관리하고 클라우드에 관한 전반적인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는데, 월 사용자 6억 5000만명을 대상으로 서비스하는 글로벌 모바일 앱 제작사인 치타모바일과 얌차이나, 인민일보, 에어차이나 등 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 현재까지 약 300개의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SAP와 파트너십을 맺어서 중국에서 SAP의 솔루션을 클라우드 환경에 마이그레이션 하거나 구축하는 기업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베스핀차이나가 제공하는 ICP서비스도 중국 시장 진출을 원하는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사항을 A부터 Z까지 모두 제공하고 있다.

고객사의 상황을 분석해서 가이드를 제공하고 현지 전문인력이 직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중국 법인이 없는 경우에 대한 솔루션, 중국 현지 기관으로의 도메인이전과 신규 도메인 구매 및 도메인관리, ICP/공안국 베이안 신청 대행과 ICP경영성/문화 경영 허가증 신청까지 대행하며, 이후 시스템 구축과 클라우드를 통한 인프라 확장까지 자연스럽게 모든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베스핀글로벌 중국 총괄 이운 대표는 “중국 내에서 가장 중요한 비즈니스 요건은 현지화이다”며,  “100% 현지 중국 전문가들로 구성된 베스핀차이나는 중국 기업들에게는 신뢰를, 중국에 진출하고자 하는 기업들에게는 의지할 수 있는 파트너로 활약하고 있다”고 전했다.

#베스핀클로벌#클라우드

이승윤 기자  hljysy@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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